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해수청, ’..
  ’18년 부산항 ..
  현대상선, 북미..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CJ대한통운, 국..
  한국,덴마크 해..
  KOMEA, OTC 201..
  평택항 올해 컨..
  한국해양대 LIN..
  여수광양항만공..
  해양환경교육원..
  임상현도선사협..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OEM, 해양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민·공 협약 체결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9일 부산에서 국내 해상기중기선 운영업체인 금용해양산업(주)과 해양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해상기중기선 우선 동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국가적 해양사고 발생 시 금용해양산업(주)이 보유한 인양능력 1,500~2,000톤 해상기중기선의 우선 동원이 가능해져 민·공 합동 긴급구난 태세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환경관리공단 박창현 해양사업본부장은 “해양재난에 대비하여 민간자원을 활용한 비상 대응체제를 지속적으로 확립해 나가는 한편, 민간업체와 해상기중기 운영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국내 기중기시장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현대상선, 신입사원..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부산항만공사인사
  [인사]해양부국장급 인사
  [동정]해기사협회,2018년 ..
  [동정]부산항만공사, 설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