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기사검색  
  부산해수청, ’..
  ’18년 부산항 ..
  현대상선, 북미..
  DHL 코리아, 아..
  DHL 코리아, 인..
  재생비누로 생..
  CJ대한통운, 택..
  감동까지 배송..
  CJ대한통운, 국..
  한국,덴마크 해..
  KOMEA, OTC 201..
  평택항 올해 컨..
  한국해양대 LIN..
  여수광양항만공..
  해양환경교육원..
  임상현도선사협..
  박승기해양환경..
  조승우 신임 세..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박한일 AMFUF 의장, 베트남서 경북도와 MOU 체결
해양실크로드 통한 해양문화 계승 및 발전 협력

한국해양대학교 박한일 총장은 10일 오전 베트남 호치민교통대학에서 열린 ‘2017 아시아 해양수산대학 포럼(이하 AMFUF, Asia Maritime and Fisheries Univ. Forum)’의 의장으로서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아시아 해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시아 최대 해양교육 네트워크인 AMFUF에 고대 실크로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 중인 경상북도의 참여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양측은 △고대 해양실크로드의 교류ㆍ협력에 대한 역사적 고증과 학술적 재조명을 위한 공동 연구 △ 아시아 해항도시 간 해양과학기술 및 청소년의 해양문화 활동 교류 △ 고대 실크로드의 학문적 정립과 실크로드 거점 국가들의 교류 강화를 위한 코리아 실크로드 프로젝트 등을 추진한다.

박한일 한국해양대 총장은 “경상북도의 AMFUF 참여로 해양실크로드 개척을 통한 아시아의 상호 협력과 교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AMFUF는 해양·수산 분야에서 아시아지역 중심의 공동번영을 위해 2002년 한국해양대가 설립을 제안해 창설된 아시아·태평양지역 12개국 약 24개 해양·수산 대학들의 모임이다. 한국해양대학교가 의장 대학이자 상설 사무국을 맡고 있다.

관리자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기자수첩] 단절된민관의사..
  [사설칼럼] 선원노동 70년 ..
  [기자수첩] 국책은행 카페..
  [기자수첩] 선원정규직화 ..
  [사설칼럼] 문재인대통령 ..
  [기사제보] 2018년 개정되..
  [동정]현대상선, 신입사원..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부산항만공사인사
  [인사]해양부국장급 인사
  [동정]해기사협회,2018년 ..
  [동정]부산항만공사, 설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