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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항만배후단지 현장 애로사항 청취
CEO가 입주기업 애로 청취 및 해결에 직접 나서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방희석, 이하 공사)는 연말을 맞이해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을 방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7월 개최된 CEO 현장 방문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된 것으로, 입주기업과의 현장소통 강화와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방희석 사장은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현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으며, 현장해결이 어려울 경우 빠른 시일 내에 지원 방안을 마련토록 관련부서에 직접 지시했다.

공사는 올해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제도 개선, 사업 지원, 자금·인력 지원, 물류시설 개선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해 왔다.

유관기관과의 행정 협업을 통한 수출입 관련 규제(TRQ) 완화로 기업의 사업 추진을 도왔으며, 중소기업 저금리 자원 지원으로 운영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동반성장 자문단 운영을 통한 법률자문 제공, 물류 흐름 개선을 위한 도로 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임형윤 물류단지팀장은 “올 한 해 동안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입주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기업의 운영 전반에 걸쳐 아낌없는 행정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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