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현장영업 강화 ..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CJ대한통운, 부..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울산항만공사, ..
  감포항감은사지..
  여수해수청, 국..
  여수해수청,9월..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낙도지역 접안시설 편리하고 안전해진다

-목포해수청, 여객선 기항지 접안시설 정비사업 추진-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평전)은 여객선이 기항하는 진도군, 신안군의 소규모 선착장 3개소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자자체에서 관리하는 소규모 기항지는 예산부족 및 선박의 대형화 등으로 인해 여객선 접안에 애로 및 이용 시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이용객의 안전과 편익 증진을 위해 접안시설에 대한 확장 등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목포해수청에서는 ‘12년부터 낙도지역의 접안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진도군 모도, 신안군 장병도, 기도의 접안시설 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중이며, ’18.1월에 착수하여 ‘18.9월 완료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21억여원이 투입된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향후에도 도서민의 편익 증진 및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낙도지역의 접안시설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공사 추진 시 지역주민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관리자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노사공동 사회복지..
  [동정]KMI, 한일 대륙붕 ..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임직원 대상 반부패..
  [동정]해양환경공단, 빅데..
  [동정]KMI, 독일 퀴네물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