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0일 기사검색  
  中 전자상거래 ..
  한국선원복지고..
  울산항만공사-..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해수부, 원양어..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국적부원 일자..
  해양환경공단~..
  목포해양대학교..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최신식 수하물카트로 더욱 편리해진 인천공항

- 노후카트 전면교체로 세계 최고의 여객서비스 유지-

인천공항공사는 개항 이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수하물카트 6,000대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분실되거나 고장난 수하물카트를 부분적으로 교체한 적은 있었지만, 디자인과 성능을 새롭게 개선하여 전량 교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수년간 여객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수많은 테스트를 거친 끝에 기존 카트보다 20%나 가볍고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신규 카트를 제작하게 되었다.
사람과 부딪혔을 때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라운딩 처리기법과 무거운 수하물도 안전하게 지지할 수 있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채택하는 등 한층 강화된 성능뿐만 아니라, 간결하고 산뜻한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서비스 개선과 함께 공항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규카트의 단가는 대당 60만원으로 총 36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지만 인천공항은 매년 여객수가 7% 가까이 증가하고, 금년 1분기 환승객수도 지난 동기 대비 무려 30.5%나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감에 따라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면 교체를 단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인천공항은 공항업계의 노벨상이라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지난 2012년 평가에서 수하물카트의 이용편리성 항목에서는 3위에 그치는 등 노후화된 카트 교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수하물카트는 공항도착부터 출입국 수속에 이르기까지 공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여객편의시설중 하나이다. 현재 인천공항은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일반구역과 면세구역에서 각각 2종류의 카트를 별도로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총 수량은 8,000여대에 이른다. 24시간 쉬지 않고 운영되는 공항의 특성상, 4월 12일 야간에 11t 트럭 8대, 트레일러 6대, 60여명의 인력을 동시에 투입하여 일반구역 카트 총 6,000대를 한꺼번에 교체함으로써 여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인천공항공사 이영근 사장 직무대행은 “여객의 안전과 편의는 언제나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공항의 기본과 원칙”이라며 “금번 최신식 수하물카트 도입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세계공항서비스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여 9연패의 신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희기자
2013-04-15 06:28:15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