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기사검색  
  해운조합, 연안..
  한국해운조합, ..
  오션폴리텍 내..
  아이스하키 국..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장애우와 함께 ..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서..
  중국 조선해양..
  선박안전기술공..
  머스크라인, 40..
  모두 함께 손에..
  무인도서의 보..
  마리나산업의 ..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최신식 수하물카트로 더욱 편리해진 인천공항

- 노후카트 전면교체로 세계 최고의 여객서비스 유지-

인천공항공사는 개항 이후 처음으로 지난 13일 수하물카트 6,000대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분실되거나 고장난 수하물카트를 부분적으로 교체한 적은 있었지만, 디자인과 성능을 새롭게 개선하여 전량 교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수년간 여객들의 불편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수많은 테스트를 거친 끝에 기존 카트보다 20%나 가볍고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된 신규 카트를 제작하게 되었다.
사람과 부딪혔을 때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라운딩 처리기법과 무거운 수하물도 안전하게 지지할 수 있는 스테인레스 재질을 채택하는 등 한층 강화된 성능뿐만 아니라, 간결하고 산뜻한 디자인을 도입하여 여객서비스 개선과 함께 공항이미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신규카트의 단가는 대당 60만원으로 총 36억 원이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지만 인천공항은 매년 여객수가 7% 가까이 증가하고, 금년 1분기 환승객수도 지난 동기 대비 무려 30.5%나 증가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감에 따라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전면 교체를 단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인천공항은 공항업계의 노벨상이라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지난 2012년 평가에서 수하물카트의 이용편리성 항목에서는 3위에 그치는 등 노후화된 카트 교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수하물카트는 공항도착부터 출입국 수속에 이르기까지 공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여객편의시설중 하나이다. 현재 인천공항은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일반구역과 면세구역에서 각각 2종류의 카트를 별도로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총 수량은 8,000여대에 이른다. 24시간 쉬지 않고 운영되는 공항의 특성상, 4월 12일 야간에 11t 트럭 8대, 트레일러 6대, 60여명의 인력을 동시에 투입하여 일반구역 카트 총 6,000대를 한꺼번에 교체함으로써 여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인천공항공사 이영근 사장 직무대행은 “여객의 안전과 편의는 언제나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공항의 기본과 원칙”이라며 “금번 최신식 수하물카트 도입을 기반으로 내년에도 세계공항서비스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여 9연패의 신화를 이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희기자
2013-04-15 06:28:15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2..
  [동정]제24차 국제도선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