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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2013년 국내 유수 영화제 공식 물류 후원 계획 발표

- DHL코리아 국제특송 서비스의 장점을 살려 국내에서 개최되는 영화제에 재능기부
-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각종 영화제의 영화필름을 비롯한 제반 물품 운송 책임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4월 24일(수)]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이 2013년 국내 유수 영화제의 공식 물류 후원 계획을 발표했다. DHL은 4월 25일(목)에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를 비롯한 9개 영화제에 공식 물류스폰서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제영화제는 해외 출품작들의 필름 반입과 반출로 인해 해외 운송이 영화제 운영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전세계 각국에서 출품되는 작품을 무사히 운송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통관 규정과 법률을 숙지해야함은 물론,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의 특성을 감안하여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DHL은 전세계 220개국 이상에 퍼져 있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와 정확한 발송물 추적 시스템, 그리고 DHL만의 운송 노하우를 통해 국제영화필름 및 영화제 관련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져오고 있다.
 영화제 후원: 전주국제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는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대안, 독립 영화를 발굴해 소개하는 대표적인 영화제로 4월 25일(목)부터 5월 3일(금)까지 개최된다. DHL코리아는 개최 첫 해인 2000년부터 지금까지 14년째 배송 업무를 총 책임지고 있다. DHL은 이번 영화제에서도 공식부문 46개국 178편, 프로그램 이벤트 상영작 12편까지 총 190편의 영화 필름과 제반 물품들을 글로벌 네트워크와 최첨단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고 빠르게 배송할 예정이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서 돌아볼 수 테마 영화제로 5월 9일(목)~5월 16일(목) 개최되며 DHL이 2004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특히 DHL은 다채로운 환경영화와 제반 물품을 ‘DHL 고그린 탄소 중화 서비스(DHL GOGREEN Carbon Neutral service)‘를 이용해 운반하고 있다. DHL 고그린 탄소 중화 서비스는 물품의 픽업에서부터 배송이 완료될 때까지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계산한 뒤 운임비의 일부를 대체 연료 개발이나 산림조성 등 인증된 탄소 관리 프로그램에 재투자할 수 있도록 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다. DHL 코리아는 지난 2010년부터 서울환경영화제에 해당 서비스를 도입해 전 세계 각지로부터 영화 필름 운송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중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여성의 시각으로 삶의 다양한 측면을 다룬 영화들을 소개하는 자리로 5월 24일(금)~5월 30일(목)에 개최된다. DHL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운송 업무를 담당해 왔다.

김선희기자
2013-04-24 15: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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