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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기업 사회공헌의 스탠다드를 공개한다!

DHL, 2012년 기업사회공헌 보고서 발표

- DP DHL,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기업사회공헌 보고서 2012’를 발행
- DHL의 핵심 사회공헌프로그램인 고그린, 고헬프, 고티치와 인재개발, 직원건강관리에 대해 밝혀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5월 14일(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도이치 포스트 DHL(DP DHL)은2012년 한해 동안 진행한 그룹 사회공헌 종합보고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 사회공헌 보고서에는 ‘책임을 다하는 삶(Living Responsibil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고 있는 DHL의 세가지 핵심 사회공헌프로그램들인 고그린(GoGreen), 고헬프(GoHelp), 고티치(GoTeach)와 더불어 인재개발, 직원 건강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DHL 그룹은 작년 한해 동안 탄소효율성을 2011년 대비 목표치의 2% 추가 달성했다. 이는 2008년 고그린(GoGreen)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16% 개선된 성과이자, DHL 그룹이 협력사와 함께 2020년까지 탄소효율성을 30%까지 달성하겠다고 세운 목표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치이다.

뿐만 아니라 DHL은 2012년에 고티치(GoTeach) 프로그램의 일환에서 세계최고의 교육 봉사단인 티치포올(Teach For All)과 파트너십을 맺고 SOS어린이마을(SOS Children’s Villages)에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와 함께 DHL의 항공물류 전문가들은 고헬프(GoHelp) 프로그램 하에 유엔개발계획(UNDP)과 힘을 합쳐 레바논, 인도네시아, 터키 등에서 예방에 중점을 둔 ‘공항 재난 관리(GARD: Get Airports Ready for Disaster)’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DHL 사회공헌 보고서는 점차 증가하는 사회적 고령화에 따라 직원들이 퇴직할 때까지 성공적으로 직장 생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세대간 약속(Generations Pact)’을 비롯해 DHL이 인구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다양한 과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밝히고 있다.

도이치 포스트 DHL 사회공헌팀 크리스토프 에하르트(Christof Ehrhart)이사는 “DHL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DHL의 임직원들이 갖고 있는 물류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사회공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물류업계의 리더로서 DHL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장기적인 비즈니스를 펼쳐 나가는데 있어서 큰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이번 보고서를 통해 전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DHL의 사회공헌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P DHL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김철민기자
2013-05-14 15: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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