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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첫 공항나들이 초대

“활주로를 따라 아이들의 꿈도 두둥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이영근)는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활주로 선생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천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 아동 200여명을 초청하여 즐거운 공항 나들이 체험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활주로 선생님’은 인천국제공항공사 9개 부서와 인천지역 9개 지역아동센터가 결연을 맺고 인천공항공사 임직원들이 매월 각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공항소개, 여객터미널 이용안내 등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공항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운영비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의 상황을 고려하여 매월 운영비도 함께 지원하고 있으며, 추석맞이 명절 행사 지원, 비행기 날리기 대회,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 등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계획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날 어린이들은 3월부터 시작된 ‘활주로 선생님’ 프로그램에서 배운 내용을 ‘공항 나들이’를 통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공항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출국장과 입국장 방문, 자기부상열차 전시관 견학, 밀레니엄홀 공연 관람 등 즐겁고 신기한 체험학습에 시간가는 줄 몰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앞으로도 ‘활주로 선생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어린이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항산업 교육과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영근 사장직무대행은 “지역 사회 어린이들이 더 큰 꿈과 포부를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 주역으로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계획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민기자
2013-05-22 18: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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