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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새로운 랜드마크, BMW 드라이빙 센터 착공!


아시아 최초의 BMW그룹 드라이빙 센터 오는 4일 착공식 개최

인천공항 스카이72 골프장 남단지역에 약 700억 원이 투입되어 건설되는 BMW 그룹 드라이빙 센터가 오는 4일 착공을 앞두고 있다.
경험(Experience), 즐거움(Joy), 친환경(Green)을 테마로 236천㎡ 부지(축구장 33개 규모)에 건설되는 본 시설은 독일과 미국에 이어 아시아 최초의 BMW 드라이빙 센터이다.
길이 2,630m의 드라이빙 트랙은 5개 이상의 다양한 코스로 구성되어 BMW 고객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도 사전 예약을 통해 BMW 자동차를 시승하고 드라이빙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차 관련 동호회를 대상으로 트랙 대여 및 국제 행사와 결합된 시승 행사 프로그램 등 흥미만점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계 최초로 도입되는 Brand Experience Centre는 쇼룸, 주니어캠퍼스, 헤리티지 갤러리, BMW 라이프스타일 샵 등 BMW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구성된다. BMW 헤리티지 갤러리에서는 세계 자동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클래식 차량 및 엔진 등 다양한 전시품들을 선보이고, 쇼룸에는 BMW의 다양한 제품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 최고 수준의 BMW 자동차들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연령대를 타깃으로 한 맞춤형 교육도 선보인다. 스피드를 즐기는 자동차 동호회를 대상으로 최고의 강사진이 모터스포츠 및 드라이빙의 기초지식, 주행 테크닉 등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어린이들은 미니트랙에서 자동차와 주행동력의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하는 BMW 고객들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출국하기 전 드라이빙 센터에 차량정비를 맡기면 차량정비와 주차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이빙센터에서 공항까지는 픽업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BMW 드라이빙 센터 부지 내에는 친환경 공원도 조성된다. 공원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구성하여 개방할 예정이며, 영종도 지역주민의 레저 및 생활체육을 지원하고 단체행사도 가능하도록 다목적 근린공원도 조성하여 운영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정준 사업개발단장은 “BMW 드라이빙 센터가 공항이용객과 주변지역 관광객 모두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가치를 제공하면서, 인천공항의 국제적 위상 및 허브공항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Air-City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7월 정식 오픈할 드라이빙센터에는 일반 관람객과 교육 참가자 및 해외 관광객을 포함하여 연간 약 10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BMW Korea는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자동차 레저수요를 충족시키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자동차 문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 마니아를 비롯해 가족 전체가 함께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집객시설로서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공항공사는 BMW 드라이빙 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면 단순히 임대료 수익이 증대되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공항복합도시인 Air-City 개발사업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철민기자
2013-06-03 10: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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