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현대상선, IT경..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호주.미국 육류..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세계 최고 규모의 인재경영 프로그램 성과 공개


• DHL, 220개국에 걸쳐 10만 명이 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제특송전문가 교육 실시
• 국제특송전문가 교육, 긍정적 기업문화 형성 및 기업 비즈니스 성과에 가시적 영향 미쳐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6월 10일(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전세계 10만명에 이르는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있는 사내 교육프로그램 ‘국제특송전문가(Certified International Specialists, CIS)’과정이 기업문화와 비즈니스 성과에 미친 영향에 대해 발표했다.

DHL은 직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목표로 2010년 7월 CIS 교육 과정을 첫 도입했다. CIS 과정은 국제특송사업 전반에 대해 초점을 맞춘 교육으로 총 42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 220여개 국가 10만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DHL의 모든 직원들은 국제 운송과 기업 전략의 기본 원칙, 수출입 문서, 운송 규제 및 절차 등에 대해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을 이수했다.

그 결과 DHL은 2012년 역대 최고의 비즈니스 성과를 기록했으며 직원들의 직무 몰입도가 높아지면서 개인 역량은 물론 기업문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CIS프로그램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교육 프로그램으로써 DHL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DHL익스프레스 CEO 켄 알렌(Ken Allen)은 “DHL 국제특송전문가 프로그램은 DHL 문화에 가시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직원들의 역량과 참여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쳤다는 점에서 교육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DHL익스프레스가 2012년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국제특송전문가 교육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CIS프로그램은 지난해 영국에서 개최된 ‘인재교육사업정상회담(HR Business Directors Summit)’에서 주어진 ‘2013년 우수 리더십상 (Distinction in Leadership)’을 비롯해 ‘브랜든 홀 그룹 엑설런스 어워드(Brandon Hall Group Excellence Awards)’와 ‘트레이닝 저널 어워드(Training Journal Awards)’를 연이어 수상하면서 그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김선희기자
2013-06-11 08:39:10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