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7일 금요일 기사검색  
  위동항운유한공..
  컨테이너 물동..
  해양수산 투자 ..
  아이스하키 국..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국내 최초 경기..
  장애우와 함께 ..
  CJ대한통운, 미..
  한국선급, 함부..
  KMI, 중국 해..
  선주배상책임공..
  글로벌 화주·..
  시민이 주도하..
  국립해양박물관..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금년 상반기 목포ㆍ완도권 연안여객, 전년 대비 8% 증가

- 목포/홍도 27%, 지도/임자도 26%, 완도/청산도 11% 증가 -

목포지방해양항만청(청장 남광률)은 금년도 목포?완도권 상반기 연안여객 수송 실적이 전년보다 8% 증가한 330만3천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용객 증가원인은 지난해 보다 기상상태가 양호하여 홍도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었으며,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와 임자도 튤립축제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해당 항로의 여객선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목포지방해양항만청에서는 분석하였다.

여객이 증가한 주요 항로를 살펴보면 목포-홍도 간 항로가 전년 34만2천명에서 43만5천명으로 동기 대비 27%로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신안군 지도-임자도 간 항로는 26만4천명에서 33만3천명으로 26%, 완도항-청산도 간 항로는 34만9천명에서 38만9천명으로 11% 각각 증가하였다.

반면, 노화도와 보길도를 오가는 항로인 해남(땅끝)-노화도(산양) 항로와 완도(화흥포)-소안도 항로는 전년 수준과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하였다.

박성북 선원해사안전과장은 “다가오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섬 지역을 찾는 피서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객서비스 개선 및 여객선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끝.
김선희기자
2013-07-18 10:04:55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청렴문화 정착 위한..
  [인사]팬스타그룹인사단행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