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현대상선, IT경..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호주.미국 육류..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코리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올해로 세 번째 선정


 DHL코리아, 2005년과 2009년에 이어 ‘노사문화 우수기업상’ 세 번째 수상 쾌거


[사진설명]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가 2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진행된 2013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시상식에 참석해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7월 29일(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3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소통과 상생의 노사관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시상하고 우수 노사문화를 사회 저변에 확산시키고자 1996년부터 도입해 오고 있는 제도이다.

DHL코리아는 기업 공동의 목표 아래 노사가 상호 협력하고, 투명 경영을 바탕으로 직원으로부터 선택 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온 결과, 2005년과 2009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실제 DHL코리아는 정년제도를 2009 년부터 60세로 앞서 도입했으며, 노사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사 소통채널을 확립해 회사의 주요 정책이나 정보가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각종 동호회 활동, 사내 활동, 여성 리더십 향상 등 다양한 개인별 능력향상과 경력 개발에 노사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정규직 및 장기근속자, 여성고용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2013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은 지역별 노동청 추천에 의한 서류심사를 비롯해 관계 전문가들의 엄격한 사전심사, 그리고 노사 화합의 실질적 성과와 직원의 만족도 등에 대한 발표와 전문 패널의 검증을 거쳐 진행되었다.

2013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DHL을 포함해 모두 65곳으로 이들 기업에게는 정부 포상, 정기근로 감독 및 세무조사 유예, 금융 신용 평가나 보증한도 등에 있어 행정•금융상의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이번 수상은 지난 36년간 DHL코리아가 노사 모두의 협력과 상생을 위해 안팎으로 노력해 온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직원과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사회적으로도 존경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DHL코리아는 노사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기업윤리 강령을 실천하고 바람직한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마다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위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노사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함께 사회봉사활동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또한 전사적으로 국제특송전문가(CIS: Certified Internal Specialists)교육 등을 진행함으로써 직원의 업무 능력 및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학준기자
2013-07-29 09:49:29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