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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항공 운항중단 위기상황

인천국제공항 침착한 위기관리 능력 보여줘

제스트항공 운항중단에도 쉼 없는 현장접점 서비스로 여객 불편 최소화

필리핀 저가항공사인 제스트항공의 갑작스런 운항중단으로 승객 수백 명의 불편이 예상된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적극적 위기관리능력이 화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필리핀 민간항공국이 제스트항공의 안전규정 위반 등을 사유로 갑자기 운항을 금지시킨 17일 직원들을 휴일에 비상소집하여 출․도착 여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조치하였다.
인천공항공사는 출발편이 마련되지 않아 동요하고 있는 승객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운항재개까지 편안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승편의시설 및 상주직원 쉼터를 전면 개방하여 간식, 음료, 수면담요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여객편의를 위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18일 새벽 지연도착 예정인 제스트항공 도착여객에 대해서도 항공사와 사전에 협의해 교통수단을 마련, 귀가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였다.
항공사운영협의회 김광일 위원장(필리핀항공 지점장)은 “갑작스런 제스트항공의 운항중단에 따라 제스트항공이 동일노선 경쟁사임에도 필리핀항공이 특별 전세기를 마련하는 등 통 큰 지원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인천공항공사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발 빠른 현장대응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특히 인천공항은 전세편으로 긴급 운항한 필리핀항공(PR8487)편이 현지 사정으로 17일 23시 30분에서 18일 04시 30분으로 도착이 지연되자 공사 직원들을 23시에 비상소집하여 현장에 투입하였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여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동분서주 하는 등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인천공항만의 서비스 마인드가 세계공항서비스평가(ASQ) 8연패의 큰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지난 2010년 4월 아이슬란드 화산재로 인해 유럽행 항공기가 모두 결항되어 인천공항에 발이 묶인 유럽인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베풀어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인천공항이 이번에도 비정상 운항 사태를 맞아 여객들에 대한 아낌없는 배려와 지원으로 79명의 여객들은 큰 불편 없이 필리핀 칼리보로 출발할 수 있었다.
인천공항은 하계성수기 특별대책 기간이 끝나는 18일 이후에도 제스트항공의 공식적인 운항재개 발표가 있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현장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피해수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예상되는 승객 민원을 사전에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민기자
2013-08-19 0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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