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기사검색  
  대형선화주 슈..
  공동순번제와 ..
  해운연관 부대..
  글로벌 종합물..
  울산항만공사, ..
  2019년 울산항 ..
  해수부, 2019년..
  천일염 품질인..
  수입수산물이 ..
  KSS해운, 신형 ..
  Korea P&I ..
  한국조선해양기..
  빈틈없는 부산..
  부산항만공사, ..
  대한민국해양연..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코리아, ‘2013노사문화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 DHL코리아, 올 7월 ‘노사문화 우수기업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는 ‘국무총리상’ 수상
 노사 화합을 위한 소통의 채널을 마련하고, 직원의 경력 개발에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9월 24일(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2013 노사문화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노사문화 대상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시상하는 것으로 최근 3년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이 그 대상이다.

DHL코리아는 정년제도를 2009 년부터 60세로 앞서 도입하고, 다양한 의사 소통채널을 확립해 노사화합을 다지는 등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이 높게 평가 받아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에 앞서 DHL코리아는 지난 7월 기업 공동의 목표 아래 노사가 상호 협력하고, 투명 경영을 바탕으로 직원으로부터 선택 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해 온 점을 인정 받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이번 2013 노사문화 대상 ‘국무총리상’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과는 별개로 새롭게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거쳐 다시 선발된 것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올해로 세 번째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2013 노사문화 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는 등 노사화합과 상생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들이 빛을 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DHL코리아는 올해 초 국내 물류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에이온 휴잇이 주관하는 ‘2013 한국 최고의 직장 시상식 - 특별상 부문’에서 ‘성과 몰입도가 높은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of Commitment to Engagement Award)’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DHL 코리아는 각종 동호회 활동, 사내 활동, 여성 리더십 향상 등 다양한 개인별 능력향상과 경력 개발에 노사가 활발히 참여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정규직 및 장기근속자, 여성고용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김선희기자
2013-09-24 15:32:39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설칼럼] 문성혁장관 해..
  [기사제보] 중국 도선제도 ..
  [기사제보] 정부‘해상환적..
  [기자수첩] 정태순회장, 중..
  [기사제보] 내가 올린 PDF..
  [사설칼럼] 문성혁 해양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사) 해양환경안전..
  [동정]KIOST, 2019 공정채..
  [동정]4개 PA, 재무건전성..
  [동정]상반기 정보보안 및..
  [동정]해양환경공단, 제주..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