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6일 월요일 기사검색  
  목포항 및 흑산..
  IPA, 원양지역 ..
  국적선 탈황장..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UN 지속가능발..
  KMI, 2018년도 ..
  CJ대한통운 퀴..
  한국선급, 국가..
  선급 유럽위원..
  한국선급 박주..
  해양환경공단,..
  동해해경청 특..
  해양환경공단,..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를 전세계 19개국으로 빠르게 옮긴다!

DHL, 포뮬러원®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운송 총괄 지원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9월 26일(목)]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인 포뮬러원®(Formula 1®; 이하 F1®)의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세계 19개국을 순회하며 펼쳐지는 경기 운영에 필요한 물류 솔루션을 총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DHL은 이미 20년 이상 F1®을 위해 물류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2004년부터 올해로 10년째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경주용 자동차에서부터 각종 물품의 통관 및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DHL은 5개 대륙, 19개 경주장에서 개최되는 경기 일정에 맞춰 신속하고 정확하게 물품이 운송될 수 있도록 육해공을 아우르는 물류 솔루션과 함께 F1®에 특화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주용 머신을 비롯해 엔진이나 타이어 등은 선통관을 보장하는 등 간소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기 운영의 스피드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DHL은 경기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 경주장 내 24시간 서비스 포인트를 운영함으로써 특별한 취급주의나 온도 관리가 필요한 물품이나 긴급 관리 물품의 배송과 통관 서비스를 현장에서 즉각 지원한다. 이를 통해 F1®에 참가하는 모든 팀들은 DHL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물품의 픽업이나 배송 서비스를 전세계 서킷 어디에서나 신속하게 만나볼 수 있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스피드의 향연인 F1®과 최고의 서비스 스피드를 자랑하는 DHL의 만남은 2013년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DHL은 앞으로도 F1®의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가 적시에 적소에서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최고의 물류 서비스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에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F1®의 14번째 경기가 전남 영암에서 펼쳐진다. DHL은 F1® 코리아 그랑프리(2013 FORMULA 1 KOREAN GRAND PRIX)의 개최를 기념해 DHL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HLExpressKorea)을 통해 결승전 티켓 증정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철민기자
2013-09-27 16:52:29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동정]대이작도에서 프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