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TNT ’12시 배송 시간 지정 서비스’ 유럽 배송 서비스 지역 확대 시행
· 기존 16개 유럽 국가 내 900여 지역에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보다 폭넓은 서비스 제공

· 긴급 서류, 소포 및 중량 화물을 오전 시간대 배송, 유럽 전역에 신속 서비스 강화



(2013-11-12) 유럽 특송 1위 기업 TNT 익스프레스는 12시 배송 시간 지정 서비스인 ’12시 익스프레스(12:00 Express)’와 ’12시 이코노미 익스프레스(12:00 Economy Express)’ 서비스 가능 지역을 기존 유럽 16개국 내 900개 지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스트리아, 체코 공화국, 덴마크, 프랑스, 독일, 그리스, 헝가리, 이탈리아, 라트비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내 배송 서비스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유럽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시켰다.



’12시 익스프레스’는 익일 또는 가장 빠른 영업일 정오까지 배송을 보장하며, 26개의 유럽 국가를 포함해 전세계 63개 국가에서 서류, 소포 및 중량 화물을 배송하는 서비스다. ’12시 이코노미 익스프레스’는 덜 급한 소포와 화물을 지정된 시간 내에 비용효율적으로 배송하는 TNT만의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이다.



광범위한 유럽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 기반의 ‘12시 배송 시간 지정 서비스’ 지역 확대를 통해 헬스케어, 전자, 자동차 등 첨단 산업의 수출입 기업들은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특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마케팅 임원인 잔 윌렘 브린(Jan Willem Breen)은 “12시 배송 시간 지정 서비스 지역 확대는 20% 이상의 배송 역량 증가는 물론, TNT 익스프레스가 유럽 지역 최고의 오전 배송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TNT 익스프레스는 유럽 시장 내의 서비스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커넥트 어스(Connect Us)’라는 캠페인 주제로 다양한 다이렉트 마케팅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12시 익스프레스’와 ’12시 이코노미 익스프레스’ 서비스는 배송이 까다로운 베네룩스 삼국, 불가리아, 키프로스, 에스토니아, 핀란드, 아일랜드, 노르웨이와 포르투갈에서도 가능하다.
김학준기자
2013-11-12 21:11:37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