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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번째 우승 트로피 한국 운송


 DHL, 맨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상 20번째 우승 기념 트로피 투어 전세계 운송 지원
 맨유 레전드 선수 퀸튼 포츈, 로니 욘슨 등이 방한해 국내 축구팬들과 함께하는 시간 마련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12월 2일(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상 20번째 우승을 차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의 우승 트로피를 오는 5일 한국에 운송한다고 밝혔다.

DHL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전세계 31개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트로피 투어의 운송을 책임진다. 오는 5일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선수 퀸튼 포츈(Quinton Fortune)과 로니 욘슨(Ronny Johnsen)이 한국 트로피 투어에 참석해 국내 축구팬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트로피 투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념해 전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10월 30일 브라질을 시작으로 한국, 두바이, 자카르타, 뉴욕, 상하이, 싱가포르, 도쿄 등 약 5개월간 전세계 31개 주요 도시를 순회 중이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전세계 31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이번 트로피 투어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축구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 리차드 아놀드(Richard Arnold)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상 20번째 우승은 클럽 역사에 있어서도 대단한 업적”이라며, “이번 트로피 투어는 전세계 축구팬들과 함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285,000명의 직원들이 풍부한 현지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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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HL 코리아
DHL코리아는 국제특송 및 물류업계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으로서 빠르고 안전한 물류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고객 만족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DHL 코리아는 국제 특송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혁신적인 고객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독창적인 서비스 개발, 활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DHL코리아는 최첨단 설비를 갖춘 31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1,10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1977년 업계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DHL 코리아는 올해로 서비스 36주년을 맞는다.

※ DHL –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
DHL은 특송 및 물류 산업의 글로벌 마켓리더이자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 고객들에게 국제특송, 항공운송, 해상운송, 육상운송, 계약물류, 국제 우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285,000명의 직원들은 현장지식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후보호, 재난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DHL은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의 자회사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12년 55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철민기자
2013-12-02 1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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