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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DHL의 물류망을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가 강화된다!

DHL, 독일 라이프치히 허브 시설 확충 위해 2,170억원(1억5천만 유로) 투자 확정
• 4만4천 평방미터 규모 창고 및 사무 시설 확장 통해 허브 운영 능력 두배 상승효과
• 친환경 기술 도입 및 화물 분류 시스템 추가 도입 등 DHL 유럽 네트워크의 핵심 역할 기대

[보도자료 제공일 2013년 12월 18일(수)]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익스프레스는 독일 라이프치히 공항에 위치한 유럽 허브 시설 확장을 위해 1억5천만 유로(한화 약 2,170억원)를 투자하기로 하고 이달 말부터 확장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DHL은 증가하는 국제특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결정된 이번 투자를 통해 4만4천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창고 및 사무시설을 추가로 확장함으로써 허브 운영 능력을 두 배로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허브에 화물 분류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함으로써 시간당 15만건 이상의 물류 처리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새롭게 확장된 DHL 라이프치히 허브는 오는 2014년 4분기부터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 220개국을 연결하는 DHL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서비스 속도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DHL 익스프레스 유럽 CEO 존 피어슨(John Pearson)은 “라이프치히 허브는 DHL 네트워크의 중추를 이루는 글로벌 허브 3곳 중 한 축”이라며, ”2008년 운영을 시작한 이래 지난 5년간 독일을 포함한 유럽 지역으로의 국제적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성장을 돕는 숨은 조력자 역할을 해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투자로 고객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DHL의 서비스 능력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라이프치히와 주변 지역에 대한 경제적인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올해 초 아시아∙태평양 지역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장을 비롯해 지난 6월 미국 신시네티 허브의 확장이 마무리 됨에 따라 한국과 미주간의 항공 네트워크가 강화됐다면 이번 독일 라이프치히 허브 확장으로 한국과 유럽간의 서비스 속도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확장 공사에는 DHL이 환경보호를 위해 추진 중인 고그린(GoGreen)프로그램의 취지에 맞춰 태양열을 이용한 전기 공급 시스템, 빗물을 이용한 항공기 세척 등이 가능한 친환경 설비도 도입될 계획이다.

한편 독일에 위치한 라이프치히 허브는 미국 신시내티 허브 및 홍콩 허브와 함께 DHL의 글로벌 핵심 허브로서 지난 2008년 4월 운영을 시작한 이래 동부•중부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의 선진국과 신흥 시장을 연결하는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철민기자
2013-12-18 13: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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