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기사검색  
  울산항만공사, ..
  IPA, 북중국 크..
  광양항 2018년..
  DHL 익스프레스..
  이동식 발송물 ..
  DHL 코리아 글..
  2018 평택항 국..
  퀴네앤드나겔 ..
  UN 지속가능발..
  한국선급, 한·..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급, 2018..
  한국해양대, 제..
  한국해운조합, ..
  한국해운조합, ..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로그인 한 번으로 수출입 발송 업무 원스톱 해결!

DHL코리아,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 실시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5월 19일(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시간 절약을 위해 온라인 발송 서비스 ‘MyDHL’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2012년 업계 선도적으로 출시된 MyDHL은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운송장 출력부터 배송 예약, 배송 조회는 물론 주소록 관리까지 가능한 온라인 원클릭 배송 솔루션이다. 기존에 직접 수기로 작성하던 운송장 작성방식을 온라인상에서 구현하여 이용 고객들로부터 수출입관련 업무 시간 단축 및 오탈자 감소에 따른 배송 정확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DHL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들의 업무 효율성 확대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MyDHL을 처음 이용해 배송을 진행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MyDHL 이벤트 페이지(www.simplydhl.com/kr/dhl2014)에 등록하고 해당 기간 내에 DHL로 발송하면 된다. 이 밖에도 DHL코리아는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MyDHL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고객들은 MyDHL을 통해 ▲온라인 발송 서비스인 웹쉬핑(WebShipping), ▲배송조회 서비스인 프로뷰(Proview), ▲온라인 수입 서비스인 임포트 익스프레스 온라인(Import Express Online) 등 다양한 DHL 도구를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추가 옵션을 통해 까다로운 국제 통관 요구조건, 최단 무역 경로, 효율적인 배송 옵션 등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 다양한 무역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스피드(Speed)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 DHL은 물품의 빠른 배송을 넘어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의 스피드 향상에도 주력하며, 고객들의 국제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업무 효율성 향상을 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HL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korea) 또는 DHL공식 홈페이지(www.dh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24시간 DHL 고객센터(1588-0001)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학준부장
2014-05-19 10:55:47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한국해양진흥공..
  [기사제보] 세창강백용변호..
  [기사제보] 국회 후반기 원..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동정]한국선원복지고용센..
  [동정] 해양환경공단, 청..
  [동정]IPA, 김종식-선원표..
  [동정]해양환경공단, 해양..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KIOST 부산신청사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