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1일 기사검색  
  김기웅 협회 신.. [유료]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CJ대한통운 ‘..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울산항만공사, ..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로그인 한 번으로 수출입 발송 업무 원스톱 해결!

DHL코리아,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 실시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5월 19일(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가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시간 절약을 위해 온라인 발송 서비스 ‘MyDHL’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난2012년 업계 선도적으로 출시된 MyDHL은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운송장 출력부터 배송 예약, 배송 조회는 물론 주소록 관리까지 가능한 온라인 원클릭 배송 솔루션이다. 기존에 직접 수기로 작성하던 운송장 작성방식을 온라인상에서 구현하여 이용 고객들로부터 수출입관련 업무 시간 단축 및 오탈자 감소에 따른 배송 정확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DHL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들의 업무 효율성 확대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MyDHL을 처음 이용해 배송을 진행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 받을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MyDHL 이벤트 페이지(www.simplydhl.com/kr/dhl2014)에 등록하고 해당 기간 내에 DHL로 발송하면 된다. 이 밖에도 DHL코리아는 ‘MyDHL 무작정 따라하기’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MyDHL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고객들은 MyDHL을 통해 ▲온라인 발송 서비스인 웹쉬핑(WebShipping), ▲배송조회 서비스인 프로뷰(Proview), ▲온라인 수입 서비스인 임포트 익스프레스 온라인(Import Express Online) 등 다양한 DHL 도구를 한 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추가 옵션을 통해 까다로운 국제 통관 요구조건, 최단 무역 경로, 효율적인 배송 옵션 등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 다양한 무역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스피드(Speed)를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 DHL은 물품의 빠른 배송을 넘어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의 스피드 향상에도 주력하며, 고객들의 국제 비즈니스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업무 효율성 향상을 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HL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hl_korea) 또는 DHL공식 홈페이지(www.dh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24시간 DHL 고객센터(1588-0001)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학준부장
2014-05-19 10:55:47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