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기사검색  
  한국해양진흥공..
  한국선원복지고..
  한국선원복지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옆 동네보다 두..
  KOMEA, 11월 글..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아름다운 바다..
  통영항 강구안 ..
  해양환경공단, ..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바이오 코리아 2014 참가한 TNT코리아, 네덜란드에서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로 생명 배송한 튤립 증정
(2014. 05. 29) 헬스케어 특송 분야 선두기업 TNT 코리아(www.tnt.com/kr, 대표이사 김종철)가 13년 이상의 바이오 배송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TNT Clinical Express)를 알리고자 ‘바이오 코리아 2014’에 참가했다.

오는 30일까지 개최되는 ‘바이오 코리아 2014’ 기간 동안 TNT코리아는 생명을 살리는 헬스케어 특송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람객들에게 네덜란드에서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로 생명 배송한 튤립을 증정했다.

또한, TNT코리아는 클리니컬 익스프레스의 초저온, 냉동, 냉장, 항온, 상온의 특수 포장 기법 노하우와 차별화된 운송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생생히 소개하며,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전 세계 220여 국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간과 온도에 민감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및 바이오 물품의 해외•국내 배송, 보관, 통관, 온도 관리, 포장 솔루션 등을 제공하는 통합 물류 시스템으로 TNT가 물류 업계에서 선도하고 있는 대표 서비스다. 단 1도의 온도 변화에도 매우 민감하고 배송 온도 관리 시간이 짧기 때문에, 운송을 위한 포장법이 까다롭고 운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원을 원천 차단하는 운송 노하우를 필요로 한다.

TNT코리아는 2002년 업계 최초로 헬스케어 특송 서비스를 시작해서 오랜 경험과 정밀하고 과학적인 노하우로 다양한 바이오 생명공학 물품을 운송하고 있다. 매년 국내에 위치한 전국 200여개 종합 병원 및 연구 기관으로부터 약 6만 여 개 이상의 임상 시험용 샘플을 싱가포르, 벨기에, 호주, 일본, 미국 등으로 발송하고 있다.

TNT 코리아의 김종철 대표는 “TNT코리아는 이번 바이오 코리아 2014 참여를 통해 헬스케어 특송 분야 1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는 바이오시밀러 시장 성장에 발맞춰 임상 및 바이오 의약품•원료에 대한 콜드체인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할 것이다. 또한, 바이오 시장뿐만 아니라 의료 기기 분야까지 비즈니스 확장을 통해 헬스케어 특송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헬스케어 특송 분야 선두기업 TNT 코리아가 바이오 코리아 2014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네덜란드에서 TNT 클리니컬 익스프레스로 생명 배송한 튤립을 증정하고 있다.


--------------------------------------- # # # --------------------------------------

[TNT 소개]
세계 4대 특송 기업 가운데 하나로 유럽 및 중동 내 가장 큰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TNT 익스프레스는 83,000명의 직원들과 3만여 대의 운송차량, 50대의 자체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간 470만여 건의 소포, 서류, 화물 등을 약 2,600 곳에 이르는 자체 물류창고, 분류센터를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배송하고 있다. TNT코리아는 한국에서 1983년에 사업을 개시하여 1998년에 100% 해외투자법인으로 전환되었다. TNT코리아는 현재 국내 1위를 자랑하는 생명과학 분야 전문 서비스인 클리니컬 익스프레스(Clinical Express)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TNT만의 노하우를 결집시킨 고객 맞춤형 특송, 부가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김선희기자
2014-05-29 09:24:55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동정]IPA, 2018적십자 바..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건..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