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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 27년 연속 최고특송기업상 수상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6월 27일(금)]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 DHL이 제28회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sian Freight & Supply Chain Awards 2014, 이하 AFSCA)에서 3개 부분의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DHL은 최고특송기업상(Best Express Operator)를 비롯해 항공부문 최고물류기업상(Best Logistics Service Provider-Air Freight)과3자 물류 부문 최고물류기업상(Best 3PL)을 수상했다. 이로써 DHL은 물류기업 중 유일하게 27년 연속 최고특송기업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DHL은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십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특송, 항공 및 해상 화물 운송 서비스, 공급망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최고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를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제리 슈(Jerry Hsu) DHL 익스프레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27년의 기간 동안 물류업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최고특송기업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고객들의 끊임없는 지지와 아태지역 전역의 DHL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속적인 서비스 향상과 고객을 위한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켈빈 룽(Kelvin Leung) DHL 글로벌 포워딩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항공부문 최고물류기업상과 3자 물류 부문 최고물류기업상을 받았다는 것은 DHL의 탁월한 서비스 품질과 직원들의 헌신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DHL은 개인과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기업 고객들의 요구에 맞춘 세계 최대의 항공 및 해상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스카 드보크(Oscar deBok) DHL 서플라이 체인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는 “3자 물류 부문 최고물류기업상을 수상했다는 것에 대해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DHL은 혁신을 이뤄내고 고객들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중심에는 끊임없이 헌신해 준 전 DHL직원들의 노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는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다각도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 이를 통해 DHL은 한층 더 향상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고객을 위한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 화물 및 공급망 시상식(AFSCA)은 카고뉴스 아시아(Cargonews Asia)에 의해 개최되고 있으며 우수 선박업체, 물류업체 및 화물운송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과 혁신, 고객 관계 관리, 신뢰성뿐만 아니라 리더십 등에 있어서 모범이 되는 기업들을 시상하고 있다. AFSCA는 총 12,000여 카고뉴스 아시아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40개의 물류 분야 중 소비자 만족도에 따라 최고의 서비스 업체를 선정하는 아시아 유일의 시상식이다.

김철민기자
2014-06-28 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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