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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겐 국제특송에 대한 친밀감을, 직원에겐 높은 업무 만족도 선사
!
DHL코리아, 직원자녀 회사체험프로그램 ‘DHL 패밀리데이’ 진행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8월 1일(금)]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코리아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일일 회사체험프로그램인 ‘DHL 패밀리데이’를 3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DHL 패밀리데이’는 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대해 평소 엄마, 아빠가 하는 업무를 보여주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제특송에 대한 이해도는 물론 가족간의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패밀리데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50여명의 DHL 가족은 오전 일찍부터 DHL 본사에 모여 ▲회사소개 및 본사투어, ▲ DHL 케익만들기, ▲강북 서비스센터(SVC) 견학 등 다채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전문 파티쉐와 함께하는 DHL 케익만들기를 통해 자녀들은 DHL의 핵심 운송 수단인 노란 비행기나 트럭 모형으로 직접 케익을 장식해 봄으로써 평소 어렵게만 느꼈던 국제특송서비스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 강북 서비스센터로 이동한 DHL 가족들은 본사에서 모형으로 보았던 DHL 트럭에 탑승도 해보고, 어떤 과정으로 해외에서 물건이 들어오고 또 해외로 보내지는지를 직접 체험해 봤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이사는 “DHL 패밀리데이 프로그램은 어린 꿈나무들에게는 국제특송서비스를 이해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주고, 직원들에게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은 물론 소속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높은 만족감으로 동기 부여될 수 있도록 가족 및 고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DHL코리아는 2013년부터 DP DHL그룹이 전세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인 ‘업스테어스(UPstairs)’를 국내에 도입해 직원들의 애사심을 고취하고 직원 자녀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

※ DHL 코리아
DHL코리아는 국제특송 및 물류업계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종합물류기업으로서 빠르고 안전한 물류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고객 만족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DHL 코리아는 국제 특송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혁신적인 고객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춘 독창적인 서비스 개발, 활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DHL코리아는 최첨단 설비를 갖춘 33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1,15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1977년 업계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DHL 코리아는 올해로 서비스 37주년을 맞는다.

※ DHL –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
DHL은 특송 및 물류 산업의 글로벌 마켓리더이자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 고객들에게 국제특송, 항공운송, 해상운송, 육상운송, 계약물류, 국제 우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285,000명의 직원들은 현장지식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후보호, 재난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DHL은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의 자회사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13년 55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관리자
2014-08-01 0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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