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1일 토요일 기사검색  
  진해고등해원양..
  울산항만공사, ..
  보령항 준설토 ..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DHL 코리아, 글..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서..
  KIFFA, 제10대 ..
  머스크라인, 40..
  한국선원복지고..
  포항신항내 선..
  섬 관광캠핑낚..
  오감 일깨우는 ..
  KOEM, 장생포항..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김영득선용품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코리아, 여성의 리더십 및 잠재력 향상을 위한 ‘우먼스 네트워크’ 발족


• 이미도 번역가, 서수민 PD 등 성공한 리더의 멘토링 강연 및 직원 간 네트워크 결속 다지는 자리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10월 14일(화)] 세계를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 DHL코리아는 13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DHL 3사(DHL Express코리아, DHL Global Forwarding코리아, DHL Supply Chain코리아)의 직원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여성의 리더십 및 잠재력 향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DHL 우먼스 네트워크(DHL Women’s Network)’를 발족하고, 성공한 리더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DHL 직원들은 DHL코리아에서 20년 넘게 근속해온 박미림 팀장을 1기 위원장으로 한 ‘DHL 우먼스 네트워크’의 발족식을 갖고, 관심 영역에 따라 나눔(CSR중심), 배움(교육 역량개발 중심), 멘토(리더십, 커리어 개발 중심) 등 3개 그룹으로 팀을 구성해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전문외화번역가 이미도, KBS 개그콘서트의 책임 프로듀서 서수민 PD 등이 특별 참석해 창의력과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멘토링 강연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DHL 직원들은 이들 리더 및 각 사 대표들과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남성과 여성이 지닌 서로의 다양성과 강점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등 ‘DHL 우먼스 네트워크’의 결속을 다졌다. 향후 이들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조직 내에서 각 관심 영역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그룹의 경우 2011년부터 조직 내 중상위급 관리자 중 여성의 비율을 25~30%까지 채운다는 목표를 세우고 멘토링 프로그램,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탄력 근무제와 보육 서비스 등을 확대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현재 DHL 그룹 관리직의 19.6%를 여성이 차지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성의 유연하고 섬세한 리더십이 조직 발전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DHL 코리아 여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잘 발휘해 나갈 수 있도록 특별 강연,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확충하는 등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DHL은 그룹 전체의 인사 정책에 따라 다양성 관리(Diversity Management)를 통해 인종, 나이, 성별, 종교, 국적 등에 대한 차별을 인사 정책 상 금지함으로써 임직원의 생산성, 창의성,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리자
2014-10-14 11:11:37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KOEM, 해양오염사고..
  [구인]여수광양항만공사, ..
  [구인]IPA, 5월 19일 신규..
  [부음] 김종태(팬스타그룹..
  [동정]동해해경청, 18년 ..
  [동정]㈜동진아노텍 강병..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