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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포스트 DHL,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JSI) 편입으로 지속가능성 입증


• DPDHL,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글로벌지수와 유럽지수에 모두 편입
• 이해관계자 관련 평가 항목 및 환경 평가 항목 등에서 상향된 점수 받는 등 그룹 목표에 성공적으로 접근 중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10월 27일(월)] 세계를 대표하는 종합물류기업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 이하 DPDHL)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입증해 주는 전세계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이하 DJSI)에 편입됐다고 밝혔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우량기업을 판단하는 주요 경영평가지수 중 하나로 기업을 단순히 재무적 정보로 파악하는데 그치지 않고 지배구조나 사회공헌도 등을 토대로 기업의 지속 경영 가능성을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이 지수는 궁극적으로 투자자들의 주요 판단 지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DPDHL은 2014년도 1800개 이상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글로벌 지수(DJSI 월드)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유럽 지수(DJSI 유럽)에 모두 편입되면서 기업의 안정적인 지속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심사는 예년보다 한 층 더 까다로운 자격조건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DPDHL은 DJSI의 주요 평가 항목인 경제, 환경, 사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년대비 총점 7점이 오른 76점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DPDHL은 기업 시민 정신(+ 50점), 이해 관계자 참여(+28점) 그리고 고객 관계 관리 항목(+34점)에서 한층 향상된 점수를 기록했으며, 환경 평가 항목에서는 기존 점수 대비 4점을 더 얻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DPDHL 프랑크 아펠(Frank Appel)회장은 "DPDHL이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들에 계속적으로 편입될 수 있는 것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기업활동을 수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며 "DPDHL은 2020전략(Strategy 2020)에 따라 우리와 관계를 맺은 모든 이해당사자들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DJSI의 이해당사자 관련 평가 항목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것은 올바로 우리의 전략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라고 전했다.
관리자
2014-10-27 1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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