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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예방을 위한 인도주의적 물류지원에 앞장 선다!

DHL코리아, 필리핀에 재난방지 구명조끼 배송 후원

• DHL, ‘고헬프(GoHelp)’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에서 필리핀에 재난방지구호물품 배송 지원
• 슈퍼태풍 ‘하이옌’과 뉴질랜드 지진 당시에도 적극적인 국제재난 복구 지원 활동 펼쳐

[보도자료 제공일 2014년 12월 19일(금)]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은 익사로 인한 인명 피해가 심각한 필리핀 지역의 글로벌 라이프세이버스 활동에 쓰일 재난방지구호물품의 배송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글로벌 라이프세이버스(Global Lifesavers)는 라이프세이빙 소사이어티(Lifesaving Society)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 익사사고 예방 사업으로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산타페 섬에서 진행된다.

DHL 코리아는 고헬프(GoHelp)라는 DHL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에서 이 기간 동안 필리핀의 익사사고 예방 교육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활동에 쓰일 구명조끼의 배송 지원을 맡았다. 이 구명조끼는 DHL의 빠르고 정확한 물류 네트워크를 통해 필리핀 산타페 섬에 전달됐다.

이 밖에도 도이치 포스트 DHL은 UN과 손잡고 재난복구를 위한 인도주의적 물류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3년 3만여명이 다치고 8천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슈퍼태풍 ‘하이옌 (Haiyan)’ 당시에도 필리핀의 피해복구를 위해 재난대응팀(DRT)을 파견했으며, 2011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때도 뉴질랜드 적십자 및 구세군 단체 지원의 일환으로 재난대응팀(DRT)을 투입하여 기부원조물품들을 보관 및 관리하는 등 국제 재난 복구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 # #

※ DHL코리아
DHL코리아는 국제 특송 서비스의 선두주자로서 1977년 국내에서 업계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37주년을 맞았다.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전 직원의 국제특송전문가(Certified International Specialist)인증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DHL EXPORT EXPRESS 9:00’과 같이 고객과 약정한 근무일 오전 9시까지 배송하는 최고급 배송 타임 지정 서비스,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같이 운송 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의약품 및 의료용품을 그에 맞는 패킹(packing)을 적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전문 서비스 등이 있다. 이 밖에도 DHL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고객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활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DHL코리아는 최첨단 설비를 갖춘 33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1,15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 DHL –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
DHL은 물류 및 운송 산업의 글로벌 마켓리더이자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이다. DHL은 국제특송, 국내외 우편 서비스, 항공 및 해상운송, 육상운송서비스를 비롯해 계약 물류 및 전자 상거래와 관련된 공급망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DHL은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315,000명의 직원들은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현장지식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후보호, 재난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DHL은 도이치 포스트 DHL(Deutsche Post DHL)의 자회사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13년 55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선희기자
2014-12-19 10: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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