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코리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사랑나눔 핑크 딜리버리 행사 진행

· 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 모든 여성 직원들에게 신생아 모자뜨기 키트와 감사카드, 초콜릿 증정

· DHL 여성 위원회,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동참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



[보도자료 제공일 2015년 3월 6일(금)]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코리아는 오늘 3월 6일 서울 마포에 있는 DHL
본사에서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 사랑나눔 핑크 딜리버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의 주축이 된 DHL여성 위원회는2014년 출범한 ‘DHL우먼스 네트워크 코리아’의 운영을 맡고 있으며, 여성의 리더십 및 잠재력
증진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3가지 모토인 ‘나눔(CSR 활동)’, ‘배움(역량개발)’, ‘멘토(경력개발)’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이번 행사에서DHL 익스프레스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여성 임직원들에게 감사카드와 초콜릿을 전하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나눴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함께 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동참을 위해 모자 뜨기 키트를
전달하며 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여직원들 모두는 여성을 상징하는 핑크색상의 복장 착용하며 통해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DHL 코리아 여성위원회 박미림 위원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단순한 사내 이벤트를 넘어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이러한 참여형 봉사 활동으로 여성들의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한 세계 여성의 날의 의의를 기리고 우리
여직원들이 회사 생활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나눔의 리더십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DHL 익스프레스 한병구 대표는 이 자리에서 “도이치 포스트DHL그룹은 2011년부터 조직 내 중상위급 여성 관리자 비율을
25~30%까지 증가한다는 목표 아래, 멘토링 프로그램, 탄력 근무제, 보육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여성의 경쟁력 강화와 리더십 육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DHL 코리아 역시 그룹의 노력 발맞춰 여직원들이 보다 일하기 좋은 업무 환경과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 임원진의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 되었길 바란다”며 “여성 리더로 성장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DHL은 그룹 전체의 인사 정책에 따라 다양성 관리(Diversity Management)를 통해 인종, 나이, 성별, 종교, 국적
등에 대한 차별을 인사 정책 상 금지함으로써 임직원의 생산성, 창의성,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설립된
DHL 우먼스 네크워크(DHL Women’s Network)를 통해 전세계 DHL여성들이 서로 소통하며 리더십과 잠재력을 키우도록
독려하고 있다. 2015 세계 여성의 날은 ‘꿈을 이룹시다(Make It Happen)’이란 테마로 전세계 모든 여성 직원들의 역량
향상과 그들의 성과와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나누도록 독려하고 있다. DHL은 이번 세계 여성의 날을 여직원들이 지금껏 일궈낸 성과를
축하하는 날이자 더 큰 발전을 도모하는 날로 삼고자 한다.

김선희기자
2015-03-06 10:23:14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