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기사검색  
  신남방정책 핵..
  한국해양진흥공..
  한국선원복지고..
  DHL 코리아, 고..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친..
  CJ대한통운, ‘..
  이완영 의원, ..
  산지 태양광 시..
  KOMEA, 11월 글..
  제 3회 부산항 ..
  박주현 의원, ..
  여수해수청, 도..
  「제5회 해양수..
  국립등대박물관..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코리아, 고용노동부 주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 선정


l DHL 코리아, 2013년 말 대비 3.5% 고용증가로 고용노동부 주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

l 직무급연봉제와 60세 정년 연장, 여성근로자를 위한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고용안정성 높은 일자리 창출과 직원 중심 근로 환경 조성







[보도자료 제공일 2015년 3월 26일(목)]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코리아가 어제(25일) 고용노동부 주관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0년 시작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은 기업규모와 업종 등을 고려해, 각 분야에서 전년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들로 선별된다.



DHL 코리아는 그 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하에서도 꾸준한 인적자원 투자는 물론 제도 및 근무환경 개선, 정년연장, 통상임금제도 도입, 능력 중심의 채용제도 개선, 원만한 노사화합, 직원으로부터 선택 받는 기업이 되기 위한 다양한 직원들의 동기부여 프로그램 운영 등의 기업문화와 경영정책의 우수성을 인증 받아 ‘2014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DHL 코리아는 2007년부터 직무급연봉제 실시, 2009년부터 정년퇴임을 60세로 연장함으로써 높은 고용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재직자 평균 근속연수는 11년에 달하며, 연간 사직율은 5~6% 미만이다. 특히, 현장직을 제외한 여성채용비율은 52%에 달하며, 임신 및 출산 기간 동안 경력단절 방지를 위해 육아휴직 제도를 적극 지원, 육아기 동안 근로시간 단축제를 적용하는 등 일과 가정의 양립지원을 위한 제도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고용노동부 청년강소기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최근 3년간 23명의 신규 인원을 채용했으며, 특성화 고등학교와 MOU체결을 통해 물류 전문인 양성을 지원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편, 단순 일자리 창출이 아닌 내부 인재 육성 및 동기부여를 위해 국제공인인증전문가 과정, 직원감사주간, 포상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에 지난 17일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 주관 ‘세계 최고 고용기업 인증(Top Employers Global Certification)’에서 전 세계 32개국에서 우수 고용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15년 글로벌 5대 최고의 직장(Top Employer Global 2015)'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외에도, 2013년 고용노동부 주최 '2013 노사문화 대상' 국무총리상, 2014년 GWP코리아(Great Work Place) 주관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분 대상, 2015년 에이온 휴잇(Aon Hewitt) 주최 '2015 한국 최고의 직장’ 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 코리아가 직원 중심 고용 문화 조성과 일자리 창출, 여성 근로자를 위한 근로 환경 지원으로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고용증가율과 고용안정성을 동시에 증가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2015-03-26 09:09:51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기사제보] 해운대리점협회..
  [기사제보] 선원 유족급여..
  [기자수첩] 5백톤이하 소형..
  [사설칼럼] 정태순회장의 ..
  [사설칼럼] 김영춘장관 학..
  [사설칼럼] 고위 공직자는 ..
  [동정]지역사회 상생·나..
  [동정]해양환경공단, 한성..
  [동정]IPA,「2018 국가생..
  [동정]IPA, 2018적십자 바..
  [동정]국립해양박물관 건..
  [동정]울산항, 산업재해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