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9일 금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TNT, 시드니에 최신 시설 갖춘 수퍼 허브 오픈
특송 1위 기업 TNT(www.tnt.com)가 시드니 어스킨 파크에 최신의 시설을 갖춘 ‘수퍼 허브’를 오픈했다.

호주 국내외 모든 배송품을 다루게 될 TNT 어스킨 파크 허브는 총 면적 7만8천 제곱미터 규모이며 3만 제곱미터 규모의 물류창고도 포함하고 있다.

이 허브는 호주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자동 분류 시스템을 통해 1시간 동안 최대 2만 5천건의 물품을 처리할 수 있다. 특히 자동 팔레트 분리 시스템은 수작업량을 줄여주고 속도와 정확성은 높여주며 산업재해의 위험은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TNT의 수퍼 허브가 들어선 시드니의 어스킨 파크는 TNT의 많은 대형 고객사들과 근접해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화물 운송로인 브리즈번, 멜버른 지역과 연결되는 고속도로와 접근성도 좋다. 또 뱃저리스 크릭 공항과도 인접해 대량의 국내 우선순위 화물을 취급할 수 있다.

TNT 국내운송총괄 임원, 마르코 반 칼레빈은 “이번 허브의 오픈은 TNT의 기반시설 현대화의 중요한 단계로 서비스 품질과 비용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유연한 물품 처리과정과 가장 최신의 성능을 갖춘 물품 분류 시스템을 통해 절약되는 시간과 높아진 정확성, 더 빠른 배송으로 고객에게 더 좋은 서비스 제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허브는 어스킨 파크 지역에서 45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했으며 녹색경영을 실천으로 최근 호주 그린빌딩 위원회로부터 ‘4성 그린 시설’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또 TNT는 1946년 호주에서 설립된 기업으로서 이번에 오픈한 어스킨 파크의 허브 외에도 호주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관리자
2015-04-28 08:38:09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