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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다양성 이해 주간(Diversity Awareness Week) 맞이해 전세계 120여개 행사 개최

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전 세계 220개 국에 걸쳐 있는 48만명 직원들의 문화적, 지역적, 사회적, 종교적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다양성 이해 주간’ 시행
 DHL 코리아, 임직원 대상 ‘내가 만난 세계 사진전’ 개최하여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간 가져

[보도자료 제공일 2015년 6월 11일(목)]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의 모그룹인 도이치 포스트 DHL그룹은 ‘다양성 이해 주간(Diversity Awareness Week: 6월 8일~12일)’을 맞아 ‘직장에서의 다양성’이란 주제로 전세계 약 120여개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DHL 다양성 이해 주간은 문화적, 지역적, 사회적, 종교적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수용하기 위한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차원의 행사다.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에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48만명의 직원들이 있다. 이에,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나이, 성별, 장애 여부에 차별을 두지 않고 서로 다른 종교, 신념, 세계관, 성적 성향을 가진 직원들의 다양성을 조화하기 위해 매년 다양성 이해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실제로, 독일 우체국(Deutsche Post) 사업부의 다양성 관리(Diversity Management)의 일환으로 작년 한해 약1만4천명의 장애인을 고용해 사내 장애인 고용비율이 독일 민간부문의 2배가 넘는 9.1%를 기록한 바 있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HR을 총괄하고 있는 멜라니 크라이스(Melanie Kreis) 이사는 “임직원의 다양성은 비즈니스 성과를 이끄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그 동안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봤을 때, 다양성을 보유한 조직은 차별화된 관점으로 업무를 접근하고 더 포괄적이고 혁신적이며 효율적인 솔루션을 도출해 업무 성과도 뛰어나다는 점을 발견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DHL 코리아는 ‘내가 만난 세계 사진전’을 개최하여, 전 직원들이 국내 및 해외 각 지역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만난 사람, 문화, 풍경, 음식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의 온라인 전시를 통해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고양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도이치 포스트DHL그룹 다양성 위원회(A Global Diversity Council)에서 DHL익스프레스 사업부를 대표해 활동하고 있는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 다양성 이해 주간을 맞이해 임직원들이 다양성에 대해 논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도이치 포스트DHL그룹은 다양성 관리, 다양성 이해 주간 등 그룹 차원에서 다양성 조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DHL 코리아 역시 그룹의 다양성 정책에 발 맞춰 끊임없이 직원들의 조화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DHL코리아는 도이치 포스트DHL그룹의 인사 정책에 따라 다양성 관리를 통해 인종, 나이, 성별, 종교, 국적 등 관련 차별을 금지함으로써 임직원의 생산성, 창의성,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 #

※ DHL코리아
DHL코리아는 국제 특송 서비스의 선두주자로서 1977년 국내에서 업계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38주년을 맞았다.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전 직원의 국제특송전문가(Certified International Specialist)인증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DHL EXPORT EXPRESS 9:00’과 같이 고객과 약정한 근무일 오전 9시까지 배송하는 최고급 배송 타임 지정 서비스,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같이 운송 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의약품 및 의료용품을 그에 맞는 패킹(packing)을 적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전문 서비스 등이 있다. 이 밖에도 DHL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고객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활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DHL코리아는 최첨단 설비를 갖춘 33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1,21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 DHL –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
DHL은 물류 및 운송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국내외 우편 서비스, 국제특송, 육상, 항공 및 해상운송서비스, 산업별 공급망 솔루션을 포함하는 독보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세계 220개 국에 근무하는 325,000명 이상의 DHL직원들은 고객과 사업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연결하여 세계 무역의 흐름을 가능케 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기술, 생명공학 및 헬스케어, 에너지, 자동차 및 유통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시장과 산업을 위한 전문적인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흥 경제국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보유하고 있는 DHL은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DHL은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Deutsche Post DHL Group)의 자회사이며,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14년 56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 Deutsche Post DHL Group(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기업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세계를 대표하는 물류 및 우편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전세계 주요 사업영역에서 고객, 직원, 투자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택받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국제 무역 활성화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업 시민의식을 함양한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유럽을 선도하는 우편 서비스 제공기업인 도이치 포스트(Deutsche Post)와 국제 특송, 화물 운송, 전자상거래, 공급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해 세계의 신흥 시장에 독보적인 입지를 차지한 DHL의 두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전세계 220개국에 480,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 56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관리자
2015-06-11 10: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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