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0일 토요일 기사검색  
  IPA, '18년 인..
  한중 양국, 카..
  현대상선, IT경..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한국선급, KR e..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최병권.김순갑...
  해수부 세월호 ..
  호주.미국 육류..
  조승우 신임 세..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물류기업 1위 선정

CJ대한통운이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물류기업 1위에 선정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이 물류·운수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6일간 실시됐다. 인크루트 회원 2695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그중 전국의 4년제 대학생 회원은 1053명으로 집계됐다.

인크루트는 조사 결과에서 “CJ대한통운이 지난해 전체 1위이자 해당 업종 1위인 대한항공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해외진출 및 CJ그룹과의 시너지 효과 등으로 대학생들에게 좋게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물류·운수업종 1위에 선정된 것에 대해 “회사는 글로벌 TOP 5 물류기업 도약을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진출이나 전략적 제휴 등의 성장전략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실버택배를 통한 시니어 일자리 창출, 각종 물류를 통한 사회기여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이러한 성장성과 CSV활동 등이 대학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맞춤형 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제도 ‘CJ물류트랙(Track)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인턴십 프로그램은 방학 등 기간에 대학생들이 3자물류, 택배, 포워딩, 해외사업 등 각 사업부문별 국내외 사업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하며, 참여 학생들은 전원 졸업 전 한 차례씩 해외 인턴십을 수행한다.

젊고 의욕있는 직원들에게 글로벌 진출의 기회도 적극 부여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글로벌 탤런트 풀(Global Talent Pool)’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공개모집을 통해 글로벌 관련 업무 희망자를 선발하며, 해외문화 체험, 어학, 직무, 글로벌 리더십 등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해외 현지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향후 해외 직무에 우선 배치한다.

CJ대한통운은 이밖에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이 제도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기업을 선정하며, CJ대한통운은 택배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국민생활 편의증진, 전자상거래업 및 중소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3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첢민기자
2015-07-14 16:14:38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해양수산부 인사발..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