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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맞아 전사적인 자원봉사활동 전개
-DHL코리아,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글로벌 프로젝트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맞이해 대대적인 사회공헌 활동 펼쳐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영종도 북측방조제 환경정화, 서울 한강공원 및 여의도 공원 청소 등 각 지역 및 부서별 23개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진행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는 지난 12일 ‘2015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 이하 GVD)’를 맞아 전사적인 지역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GVD)는 DHL이 진출해 있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직원들의 자원봉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Deutsche Post DHL Group) 차원의 글로벌 프로젝트다.

이날 DHL 코리아 750여명의 임직원은 각 지역 및 부서별로 영종도 북측방조제 환경정화, 서울 한강공원 및 여의도공원 내 잡초 제거 및 청소, 관악산 환경정화 등 23개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한편, DHL 코리아 본사 임직원 100여명은 문화재의 공동체적 가치를 공유하고 보존하기 위해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자원봉사를 진행, 창덕궁 내 고건물 내부청소, 낙엽 및 잡초 제거 활동 등을 펼쳤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동시에 전개되는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는 임직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지역사회에 애정을 가지고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공존하는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8년 DHL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처음 시작된 발룬티어 데이는 점차 미주, 중동, 아프리카와 유럽으로 확대 도입됐으며, 매년 더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꾸준히 지속되어 왔다. 지난 2013년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이니셔티브로 결정된 후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룹 차원의 전사적 글로벌 프로젝트로 거듭났다. 지난 해에는 약 11만 명의 임직원이 전 세계 117개 국가에서 1,700여 개의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도 2015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를 맞아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임직원들은 전 세계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관련 모든 활동은 그룹의 세 가지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고그린(GoGreen – 환경 보호 활동), 고헬프(GoHelp – 재난 복구 활동), 고티치(GoTeach –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와 그 맥락을 함께한다.

박영동기자
2015-09-14 1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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