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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 고그린(GoGreen)으로 녹색경영대상 ‘3년 지속대상’ 수상
DHL코리아,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 고그린(GoGreen)의 우수한 성과로 2013년부터 녹색경영대상 부문 3년 연속으로 수상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업무 운영 최적화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녹색경영활동 펼친 성과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코리아는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인 고그린(GoGreen)의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어제 28일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2015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녹색경영대상 ‘3년 지속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5 글로벌 스탠더드 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와 한국능률협회인증원(KMAR)이 공동 주최하는 시상제도로 국내 우수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2002년 제정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이번 시상은 기업들의 ▲전략적 녹색경영시스템 계획 및 실행, ▲녹색경영 활동성과, ▲경영성과가 종합적으로 평가돼 부여됐다. DHL코리아는 2008년 자사의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인 고그린(GoGreen)을 발족해 실제 측정 가능한 목표를 토대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개선에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2013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녹색경영대상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DHL코리아는 탄소발자국 측정 프로그램(Carbon Footprint Assessment), 고그린(GoGreen) 친환경 기후보호 프로그램 등 친환경 경영전략을 실시, 모든 경영부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 측정 시스템을 갖추고 정확한 측정, 경영보고, 점검을 통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노후차량 교체, 선진화된 물류시스템을 갖춘 서비스센터 구축 등 업무 최적화 프로그램, 산업안전 및 에코드라이브 교육 등에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DHL코리아 직원들은 점심시간 소등 및 냉난방기 끄기, 불필요한 전기 및 전력 사용하지 않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전기 에너지 절약과 더불어 사용 줄이기(Reduce), 다시 쓰기(Reuse), 재활용하기(Recycle)를 통한 3 R 자원 절약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코리아는 2008년부터 고그린(GoGreen) 프로그램을 실시, 친환경 경영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녹색경영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물류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환경과 기후보호를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가치로 여기고 녹색경영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HL코리아는 친환경 물류정책을 통해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합동 주관 ‘2015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환경부장관 표창, 국회기후변화포럼 주관 '2014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산업통상장관상, 국토교통부 주최 ‘2013 녹색물류기업 인증’ 획득 등 친환경 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영동기자
2015-10-29 1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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