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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전주국제영화제 17년 연속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
영화제 첫 개최부터 지금까지 17년 파트너쉽 이어와
안전한 필름 수급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 제공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제 1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DHL 코리아는 자사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45개국에서 출품되는 211편의 영화 필름 및 제반 물품을 안전하게 수급할 예정이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을 손상없이 운송하기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빠른 통관 서비스를 통해 수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지난 10여년간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한 국내 유수 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해왔다. 앞으로도 우리의 경험과 실력을 십분 발휘하여 국내 영화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 라고 말했다.

DHL 코리아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환경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올 한 해 열리는 다양한 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캐나다 출신 로베르 뷔드로 감독의 ‘본 투비 블루‘를 개막작으로 4월 28일 부터 5월 7일까지 전주 시내 일대에서 열린다.
관리자
2016-04-27 09: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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