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기사검색  
  한국해양대, 한..
  해양진흥공사, ..
  선원노련, 선원..
  DHL 코리아, 친..
  퀴네앤드나겔의..
  IPA, AEO공인인..
  구교훈박사 네..
  한국-러시아 민..
  경기평택항만公..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해군..
  울산항만공사, ..
  어촌에서 풍성..
  해수부 남해어..
  여수해수청, 도..
  최 준 욱 해양..
  박 경 철 인천..
  최 완 현 수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코리아, 수원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오픈

국제특송기업 DHL이 수원, 용인, 화성 지역의 증가하는 국제 특송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DHL 수원 서비스센터를 새로이 확장 이전했다고 10일 발표했다.

DHL 수원 서비스센터는 기존 시설 대비 1.5배 늘어난 1,983㎡ 규모로 27대 차량이 동시에 상하역 작업을 할 수 있는 풀 드라이드 인(Drive-in) 시스템과 컨베이어 시설을 갖춘 경기 지역 내 최대 특송 시설이다. 또한 반도체, IT 관련 물품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출입구 및 작업장 내 CCTV를 확충하여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지리적으로는 광교테크노밸리 및 고색, 동탄, 가장 산업단지의 중심에 위치해 주변 지역의 수출입 업무를 보다 신속히 지원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신갈-안산간 고속도로에 인접하여 타 지역에서의 접근성도 높였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수원, 용인, 화성은 경기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산업도시로 반도체, IT, 바이오, 자동차 등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군이 밀집된 지역이다"라고 말하며 "DHL 코리아는 우리나라 수출입 기업들에게 원활한 업무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물류 인프라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관리자
2016-11-11 09:53:10
(한국해운조합 창립69주년 임병규이사장 특별인터뷰)
한국선급 디지털 시대 선급의 역할 재정립 의지 천명
엠에스엘테크놀리지, 등부표 분야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으로 자리잡아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 ..
  [사설칼럼] 선원복지고용센..
  [기자수첩] 김양수차관 행..
  [기자수첩] 인천/제주간 카..
  [기사제보] 청와대 국민 신..
  [기사제보] 승선근무예비역..
  [동정]해양환경공단, 빅데..
  [동정]KMI, 독일 퀴네물류..
  [동정]우리나라 해양과학..
  [동정]해양환경공단, 제주..
  [동정]해양수산과학기술진..
  [동정]한국수산자원관리공..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