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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3년 연속 글로벌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익스프레스가 3년 연속 글로벌 최고의 직장(Global 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 글로벌 최고의 직장은 참가 기업 가운데 상위 10대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상으로, DHL은 전 세계 59개국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인증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국제인사평가기관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 Institute)가 주관하는 글로벌 최고의 직장은 전 세계적으로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최고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DHL은 지난해보다 16개 많은 59개국에서 최고의 직장으로 인증받았으며, 참가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대륙에서 최고의 직장 인증을 받기도 했다.

켄 알렌 DHL 익스프레스 CEO는 "3년 연속 글로벌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다. 전 세계 220개 국가의 9만여 명의 DHL 익스프레스 직원들은 회사의 중요한 성장 동력이며, 회사의 서비스 품질과 성공이 우리 직원들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DHL은 직원들을 동기부여 시키고, 높은 몰입도를 유지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DHL 코리아 역시 '존중과 결과'라는 경영 방침 아래 직원들의 동기부여 및 성과 몰입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발전적인 기업 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들로부터 가장 먼저 선택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DHL 코리아는 지난해 에이온 휴잇이 주관한 ‘2016 한국 최고의 직장’에서 대상을, GPTW가 주관한 ‘2016 한국 최고의 직장’에서 외국계 기업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끝)

※ DHL 코리아
DHL 코리아는 국제 특송 서비스의 선두주자로서 1977년 국내에서 업계 최초로 국제특송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올해로 39주년을 맞았다. 전세계 220개 국가와 영토를 잇는 세계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전 직원의 국제특송전문가(Certified International Specialist)인증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DHL EXPORT EXPRESS 9:00’과 같이 고객과 약정한 근무일 오전 9시까지 배송하는 최고급 배송 타임 지정 서비스, ‘DHL 메디컬 익스프레스’와 같이 운송 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의약품 및 의료용품을 그에 맞는 패킹(packing)을 적용해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하는 전문 서비스 등이 있다. 이 밖에도 DHL은 고객에게 혁신적인 고객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활발한 마케팅 전략으로 업계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현재 DHL 코리아는 최첨단 설비를 갖춘 33개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1,210여명에 이르는 직원이 일하고 있다.

관리자
2017-03-02 09: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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