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기사검색  
  IPA, 수협은행..
  여객선 안전 지..
  부산항만공사, ..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CJ대한통운, 올..
  CJ대한통운, 노..
  손금주 의원, ..
  위동항운, 신조..
  선박안전기술공..
  해양교통안전 ..
  부산해양수산청..
  해양르네상스 ..
  해양수산연수원..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코리아, 2017년도 국내 영화제 후원 계획 발표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국내 10개 국제 영화제 후원 계획 발표

세계를 대표하는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가 2017년도 국내 영화제 후원 계획을 발표했다. DHL 코리아는 오는 4월 27일 개막하는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국내 10개 유수 국제 영화제에 공식 물류 스폰서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DHL이 영화제에 물류 스폰서쉽을 제공하는 이유는 영화제 운영에 해외 운송이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전 세계 각국에서 출품되는 필름의 반입과 반출을 위해 각 국의 통관 규정과 법률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물류 회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DHL 코리아는 전 세계 220개국을 아우르는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해 영화 필름 및 제반 물품의 안전한 운송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필름을 손상없이 운송하기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빠른 통관 서비스를 통해 수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DHL은 물류 스폰서십 외에도 작품 시상 후원,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물품 제작 등 각 영화제 실정에 맞는 다양한 추가 지원을 펼치고 있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은 국내 영화제 산업과 태동을 함께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영화제들이 국제 무대에서 내실있게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2017-04-26 09:42:18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국제해양 전문 ..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사설칼럼] 국정감사때 단..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I,「2018 국제물..
  [동정]한국해양대 최석윤 ..
  [동정]제5회 대한민국 청..
  [동정]KIMST‘알리미’를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