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8월 14일 화요일 기사검색  
  울산항만공사, ..
  팬오션,18분기 ..
  하계 피서철 49..
  IPA, AEO공인인..
  퀴네앤드나겔의..
  DHL 익스프레스..
  2018 물류산업 ..
  첨단으로 무장..
  CJ대한통운 소..
  2018년도 조선..
  국내 최초 다목..
  道평택항만公, ..
  소확행소금, 작..
  하계 휴가철, ..
  新수산물 유통..
  주강현해양박물..
  조규열해양진흥..
  김종현해양진흥..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DHL 코리아,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물류 파트너 19년째 지속

온도, 습도에 민감한 필름의 안전한 운송을 위해 특별 패키징 솔루션 제공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3일 개막하는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DHL 코리아는 전주국제영화제가 처음 시작한 2000년 이래 19년 연속 공식 물류 파트너로 후원을 이어간다.

DHL 코리아는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서 전 세계 각국에서 출품되는 246편의 영화 필름 및 제반 물품을 안전하게 수급했다. 특히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영화 필름을 손상 없이 운송하기 위해 맞춤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영화제 개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빠른 통관 서비스를 지원했다.

DHL 코리아는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환경영화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 올 한해 국내에서 개최되는 10여개 국제 영화제를 후원할 예정이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19년간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DHL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영화 산업 발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재일교포 정의신 감독의 ‘야키니쿠 드래곤’를 개막작으로 5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전주 영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관리자
2018-05-03 17:22:36
국적선사 비정규직 선원 정규직 전환 시급하다
한중카페리항로 전면개방에 대비해서 사전대비책을 서둘러야 한다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기사제보] 김해공항 국제..
  [기자수첩] 선박보험료 ‘..
  [사설칼럼] 예선업공급과잉..
  [사설칼럼] 임시승선자도 ..
  [기자수첩] 청와대 공기업 ..
  [기사제보] 대형선망어업을..
  [동정]제12대 윤병두 동해..
  [동정]울산항만공사, 비정..
  [동정]한국해양대생, 스포..
  [인사]박근희 삼성생명 고..
  [동정]동해해경청, 18년 ..
  [동정] 해양환경공단 동해..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