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기사검색  
  정규직 선원고..
  인천내항 야외..
  IPA, 수협은행..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CJ대한통운, 올..
  CJ대한통운, 노..
  손금주 의원, ..
  선박안전기술공..
  한국선급, 전자..
  위동항운, 신조..
  인천지역 사회..
  IPA, 신축 크루..
  김정례 씨, 중..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퀴네앤드나겔의약품 운송 성수기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의약품 자사 창고
- 온도 조절이 가능한 육로 운송 서비스 용적 강화
- KN Pharmachain 간 연결을 용이하게 하는 새로운 트레일러 35대

2018년 9월 4일/온도 조절이 가능한 운송 장비 및 시스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퀴네앤드나겔은대륙별 KN PharmaChain육로 운송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유럽 제약 마켓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특히 수요가 많은 시기에 대비하기 위해 35개의 신규 의약 트레일러 확보에 성공했으며, 연말 전까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 창고(Fleet)외에 45개가 추가하고내년에는 200개까지 트레일러를 확장 할 전망이다.

퀴네앤드나겔은냉•난방장치(단일,바이템퍼 및 더블데크 장비)를 갖춘 표준화 시스템 Schmitz Cargovull Chassis의 전용 트레일러를 확장하여, 유럽 전역에 최상의 온도 조절 FTL과 LTL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육로 운송의 의약 창고는 KN PharmaChain 네트워크 일부로서, 전세계적인 규모로 멀티모달GxP를 준수하는도어투도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운송 상태 실시간 확인 및 추적이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사전 위험 예방이 가능한 특화된 관리 서비스와 통합 창고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퀴네앤드나겔 유럽 지사 육로 운송 파트 부사장인 Uwe Hött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의약과 헬스케어 산업의 물류 솔루션 마련은 퀴네앤드나겔의 육로 운송과 지역 사업 성장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 중 하나입니다. 이번 투자는 저희 퀴네앤드나겔에게도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이는 즉, 다양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포괄적인 서비스와 의약 산업의 GxP 기준에 준하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비 및 시설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현재 계속해서 진행 중인 의약품 물류 전문가 양성은 KN PharmaChain 육로 운송 솔루션의 핵심입니다.”

새로 도입되는 의약 트레일러는 GxP 완벽 준수뿐만 아니라 이중 온도 조절 장치, 더블 데크장비그리고TAPA (Transport Asset Protection Association 운송 자산 보호 협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에 맞는 통합 잠금 장치를 갖추고 있다. 이 잠금 장치는 고유 번호를 통해 조종이 가능하다. 또 다른 트레일러의 특징으로는 통합 컨트롤 패널 보유, 온도 보고 출력 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점, 위치, 온도, 도어 센서, 커플링 및 기술 상태 체크를 위한 GPS 컨트롤 기능 등이 있다.
관리자
2018-09-05 16:04:08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기사제보] 부산항 제2신항..
  [사설칼럼] 국제해양 전문 ..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동정]KOEM, 어촌계 방제..
  [동정]KIMST ‘과제수행 ..
  [동정]부산항만공사, 인권..
  [동정]산학협력 교육 및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