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8월 17일 토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팬오션, 2019년..
  해수부, 추석 ..
  CJ대한통운 해..
  썬 프린세스호 ..
  부산항만공사, ..
  자연이 우리에..
  K FISH 홍보대..
  부산·울산·경..
  해양진흥공사, ..
  인천시 IPA, 크..
  대한해운, 상반..
  KMI,필리핀과 ..
  군산해경, 오윤..
  해양환경공단, ..
  오운열해양정책..
  한기준중앙해심..
  김희갑해양환경..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미래 첨단물류 만나보세요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 참가


CJ대한통운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물류에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이 접목된 융∙복합기술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19)’에 참가한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9회 국제물류산업대전’은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이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종합물류기업은 물론, 최신 물류장비, 설비업체, 물류시스템 개발업체, 인공지능 기반의 물류로봇 업체 및 스타트업 기업 등 국내외 150여개의 기업이 참가한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기업 중 최고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물류연구원에서 그간 연구∙개발해 온 첨단융∙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시스템 & 솔루션 등의 전시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어, 전시∙체험∙컨설팅 복합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 CJ대한통운은 ▲고객문의에 자동 대답하는 AI채팅 서비스 택배고객용 챗봇 ▲택배배송기사의 업무를 지원하는 AI솔루션 가상비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택배 상품분석 솔루션 ▲물류센터 설계 및 프로세스 최적화 솔루션 ▲거점 네트워크 설계 및 수송 최적화 솔루션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 및 분류 솔루션 등 첨단물류 신기술을 영상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소개한다. 이중 택배고객용 챗봇 서비스와 택배기사 가상비서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통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다.
택배고객용 챗봇 서비스는 상담사례 36만건, 대화모델 3.6만개를 AI기술을 통해 분석해 435개의 상담 시나리오를 학습하여 현재 고객문의 중 88% 이상을 자동응답 처리하고 있으며 상담직원이 근무가 끝난 이후에도 24시간 문의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AI솔루션 택배기사 가상비서는 택배기사의 업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모아 시스템에 이를 분류하여 고객의 질문에 자동으로 대답하거나 택배기사에게 음성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가진 시스템이다. 향후 택배기사가 가장 빈번히 하는 업무를 가상비서가 대신 함으로써 택배기사의 업무를 상당부분 줄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김선희기자>



관리자
2019-04-17 09:49:52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처녀 출범식 개최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기사제보] 김기웅예선협동..
  [기자수첩] 해운조합 회장..
  [사설칼럼] 한중 해운회담..
  [기사제보] 캐디는 카트를 ..
  [기사제보] 부산신항 더 이..
  [사설칼럼] 공동순번제로전..
  [인사]오운열해양정책실장
  [동정]문성혁 해수부 장관..
  [동정]현대상선, 상반기 ..
  [동정]해양수산인재개발원..
  [동정]인천항 반부패 청렴..
  [동정]현대상선 대대적인 ..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