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부산항 이용 선..
  SM상선, 하반기..
  DHL 동향 보고..
  내륙 운송에 대..
  KIFFA, 제15기 ..
  총허용어획량 ..
  보리새우동, ‘..
  고등어 등 7개 ..
  태국 선주사 초..
  국내 3,4호 LNG..
  한국선급-해군,..
  한국해양대, 제..
  한국해양대 기..
  울산항만공사, ..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글로벌 종합물류사 CJ대한통운, 17개국 참여 물류 올림픽 개최
- 세계 각국 임직원 모여 물류운영·영업 기량 경연… 심사 거쳐 금·은·동 메달 수여

- 초격차 역량 전파 통해 상향 평준화 추진… ‘글로벌 Top 5 종합물류기업’ 도약 가속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이 전세계 17개국 물류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회사 소속 물류 전문가 43명이 참가하는 ‘물류 올림픽’을 개최, 물류 운영 및 영업 역량을 겨루는 행사를 열었다.

CJ대한통운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1주일간 ‘CJ Logistics Sales & Operation Competition’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법인과 새롭게 가족이 된 뉴패밀리사 추천을 통해 선발된 17개국 43명의 우수한 현장전문가들이 물류 영업과 운영 사례를 발표하는 예선에 이어 10명을 대상으로 한 최종결선을 거쳐 부문별 1, 2, 3위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서 영업부문에서는 CJ대한통운 한국 P&D본부의 박재우 대리가 영예의 1위를 차지해 금메달을 수여받았고 중국 CJ로킨이 은메달, 베트남 CJ제마뎁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운영부문에서는 중국본부 CJ로킨 정샤오펑(Zeng, Xiao Feng) 부장이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수여 받았으며, CJ대한통운 중국본부가 은메달, 한국 CJ대한통운이 동메달을 수여 받았다.

중국 CJ로킨은 올해 영업과 운영부문 양쪽에서 금, 은메달을 기록해 차별화된 사업역량과 빠른 성장을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

영업부문 1위 박재우 대리는 항만하역사업에서 화물 선적시 기존의 화물포장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효율성과 수익을 극대화하고 안전성을 높였으며, 운영부문 1위 정샤오펑 부장은 소비재 상품의 물류센터 보관에서 분류, 포장, 택배배송으로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수익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재우 대리는 “메달의 색깔은 다르지만 땀의 색깔은 같다. 여기 참석한 모두가 1등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글로벌 패밀리사와 협동하며 상호 간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샤오펑 부장은 "경쟁만이 아니었고 가족 같은 동료를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중국에 돌아가 이번 대회를 통해 배운 온리원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근희 CJ대한통운 대표이사 부회장은 참석자 대상 간담회에서 "오늘 참석한 모두가 우승자”라며 “각 나라에 돌아가 이번 대회의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시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변화 동력을 만들어 세계 초일류기업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CJ Logistics Sales & Operation Competition’ 행사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동남아 등 전세계 임직원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탓에 '물류 올림픽'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부문별 우승자들에게 올림픽처럼 금, 은, 동 메달을 수여한다. 국내외 우수사례를 선발, 전파함으로써 사업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고 글로벌 초격차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One Body, One Spirit, Go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CJ대한통운이 진출한 세계 37개국 중 17개국 43명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 CJ대한통운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한 베트남 1위 물류기업 CJ제마뎁과 미국 DSC로지스틱스에서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세계 37개국 148개 도시에 266개 거점을 두고 있으며 초격차 역량을 갖춘 글로벌 물류기업을 목표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첨단화, 글로벌 M&A와 합작 등 성장전략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TES (TechnologyㆍEngineeringㆍSystem & Solution)라는 개념에 기반, 첨단 융ㆍ복합 기술과 엔지니어링, 컨설팅을 통해 물류산업 혁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1분기 CJ대한통운의 글로벌부문 매출은 전체의 42%를 넘어서는 1조220억원에 달한다.


관리자
2019-06-15 07:09:14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설칼럼] 공동순번제로전..
  [기사제보] 선박이 침몰하..
  [사설칼럼] 청와대논공행상..
  [기사제보] 정태길 선원노..
  [기사제보] 대산항 예선업..
  [사설칼럼] 문성혁장관 해..
  [인사]한국선주협회 인사..
  [인사]농어업.농어촌특별..
  [인사]강진원 한국쉘 사장..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문장관, FAO 차기 ..
  [동정]선주협회 회장단 M..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