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기사검색  
  IPA, 수협은행..
  여객선 안전 지..
  부산항만공사, ..
  퀴네앤드나겔- ..
  DHL 코리아, 탄..
  DHL 코리아, 5..
  CJ대한통운, 올..
  CJ대한통운, 노..
  손금주 의원, ..
  위동항운, 신조..
  선박안전기술공..
  해양교통안전 ..
  부산해양수산청..
  해양르네상스 ..
  해양수산연수원..
  김준석부산지방..
  차민식여수광양..
  최 준 욱 해양..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지, 세계 해양관측망과 협력 시작
번 호
 
등록일
  2018-09-18 09:11:48
글쓴이
  관리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 이하 KIOST)과 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우리나라 3대 해양과학기지인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신안 가거초 해양과학기지, 옹진 소청초 해양과학기지가 유엔 산하 국제 장기 해양관측망인 ‘대양관측망 네트워크(Ocean Sustained Interdisciplinary Time-series Observation System, 이하 OceanSITES)’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OceanSITES는 UNESCO 산하의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와 세계기상기구(WMO)의 공동 기술위원회인 JCOMM에 속해 있으며, 1999년 시작된 이래 해양관측분야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대양의 주요해역에 위치한 고정형 해양관측시스템들로부터 해양 전 층에 대해 해양물리·생물·화학·지구물리 등 다양한 분야의 고품질 관측 자료의 장기적인 생산과 공유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우즈홀 해양연구소(WHOI),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IO), 영국 국립해양학센터(NOC)와 일본 해양연구개발기구(JAMSTEC) 등 세계 최고의 해양연구기관들이 운용하고 있는 300여 개 사이트가 등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대학교의 EC1*이 2011년에 등록돼 활동 중이다.
* EC1: 서울대학교가 울릉도-독도 사이 수심 약 2,250 m의 심층해류 관측을 위해 설치한 수중계류선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지의 OceanSITES 등록은 해양수산부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연구지원 아래 KIOST와 국립해양조사원, 그리고 여러 대학 연구팀이 지난 10여 년 동안 해양 관측과 연구 수행에서 긴밀히 협력하면서 이루어낸 의미 있는 성과이다. 또한 해양과학기지가 국제적인 해양관측 활동에 공식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우리나라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기후변화 등 전 지구적인 현안 대응에 기여한다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해양과학기지 연구과제의 책임자인 심재설 KIOST 책임연구원은“기존 OceanSITES는 수심 1000미터 이상의 심해 관측시스템으로만 구성되어 있었다. 이런 조건을 극복하고 수심 15~50미터 정도인 황해 및 동중국해 대륙붕에 위치한 우리나라 해양과학기지가 등록된 것은 OceanSITES가 심해에서 대륙붕까지 관측영역을 확대하겠다는 도전적인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시작을 우리나라의 해양과학기지가 열었다는 것은 국제적으로 해양과학기지의 해양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그 결실을 공유한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라며, “향후에도 해양수산부의 지속적인 지원 아래 국립해양조사원, 그리고 많은 연구자들과 협력하여 OceanSITES의 구성원으로서 높은 수준의 해양관측 및 연구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국제해양 전문 ..
  [기자수첩] 삼중고로 고사..
  [기사제보] 부산항을사랑하..
  [사설칼럼] 임병규이사장에..
  [사설칼럼] 동서양 대량화..
  [사설칼럼] 국정감사때 단..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I,「2018 국제물..
  [동정]한국해양대 최석윤 ..
  [동정]제5회 대한민국 청..
  [동정]KIMST‘알리미’를 ..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