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7월 17일 수요일 기사검색  
  여수광양항만공..
  부산항 이용 선..
  SM상선, 하반기..
  DHL 동향 보고..
  내륙 운송에 대..
  KIFFA, 제15기 ..
  총허용어획량 ..
  보리새우동, ‘..
  고등어 등 7개 ..
  태국 선주사 초..
  국내 3,4호 LNG..
  한국선급-해군,..
  한국해양대, 제..
  한국해양대 기..
  울산항만공사, ..
  김희갑해양환경..
  김종성항만물류..
  문성혁해양부장..
  고병욱,지식사..
  세월호 해난참..
  주성호 전차관..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SM상선, 국내외 화주 해운산업 관계자와 교류 강화
번 호
 
등록일
  2019-04-19 11:08:11
글쓴이
  관리자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이끄는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인 SM상선이 해운업계와 유대 강화에 나선다.

SM상선은 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대한상선과 함께 다음달 5월 18일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주최하는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 참석한다.이날 참가하는 국내 해운업계 관계자들과 교류를 통해 스킨쉽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국내외 화주들과도 유대강화에 나선다.SM상선 관계자는 “화주초청 간담회와각종 행사 등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미주 현지 영업 조직은 현지 화주들과 활발히 접촉하며 캘리포니아 오렌지 등 특수화물 유치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바탕으로 SM상선은 3~4분기 본격적인 성수기를 활용해 최근 몇 년간 국적원양선사들이 달성하지 못한 연간 전체 흑자까지 겨냥하고 있다.

SM상선은 현재 대형선박으로 인해 경쟁이 치열한 유럽항로 대신 미주노선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SM상선의 매출은 미주노선(PNS, Pacific Network Service노선) 추가 개설과 함께 2017년 3,293억에서 2018년 6,855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데 반해, 적자폭은 2017년 588억에서 2018년 479억원으로 오히려 개선됐다. SM상선은 이에 대해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수혜이기도 하지만, 무리한 선대 확장 등이 아닌 시장 상황에 맞춘 전략이 적중한 결과라는 입장이다.
(제24회 바다의 날 기획특집)연태훼리 ‘푸른돌고래’호 승선취재
박영안KP&I회장, “세계적인 클럽으로 성장 시킬 터”해운기자단과 간담회
정태길 전국선원노련 위원장 은탑산업훈장수상,근로자의 날/노노갈등 종식 연맹 대통합 공로인정
전기정 한중카페리협회 회장 기자간담회/내년도 9월15일한중카페리 항로개설30주년
정태순한국선주협회장(장금상선회장)이 22일 시내에서 해운전문지와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설칼럼] 공동순번제로전..
  [기사제보] 선박이 침몰하..
  [사설칼럼] 청와대논공행상..
  [기사제보] 정태길 선원노..
  [기사제보] 대산항 예선업..
  [사설칼럼] 문성혁장관 해..
  [인사]한국선주협회 인사..
  [인사]농어업.농어촌특별..
  [인사]강진원 한국쉘 사장..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문장관, FAO 차기 ..
  [동정]선주협회 회장단 M..
주소 : (04550) 서울시 중구 을지로14길 8(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