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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공무원이 설쳐야 나라가 산다(겸손한 권력이 강한 국가를 만듭니다)......최낙정
번 호
  4
등록일
  2005-08-22 13:18:19
글쓴이
  관리자
박정천과장은 후진양성을 위해 과감한 용퇴를

운동선수처럼 이제는 공무원도 프로가 돼야 한다. 한일어업협정 파기등 전문가가 설쳐야 한다. 조선시대 우유부단한 유명한 황희정승은 싫다. 오히려 철의 여인 대처 수상이 훨씬 마음에 와닿다. 행정은 비밀스러운 로맨스가 아닙니다. 행정이 밀실에서 몇사람에 의해 공개되면 큰일나는 비밀스러운 로맨스로 진행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일부 특권층에서 비밀스러운 특혜가 부여될 것도 없고 일반 국민에게 공개되어 검증해야 합니다.

공무원이 설쳐야 나라가 산다는 의미는 모든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자기철학을 가지고 독자적인 목소리를 만들어 내면서 옷차림도 좀 바꾸고 사람들과 웃으며 인사하고 일을 가지고 남의일 자기일 가릴것 없이 열심히 토론하자는 것입니다.

한 우물을 파자. 과장으로 승진한후 교통부 차관으로부터 개인적 인연으로 교통부에서 근무하자는 제의를 받았지만 한구명을 파자는 신념으로 지금까지 버터냈습니다. 겸손한 권력이 강한 국가를 만든다. 공무원은 주인과 머슴을 착각할 때가 있다. 정부 공무원도 일종의 세일즈맨이다. 앞으로 인사를 할때 고시 비고시출신 가리지 말고 희망하는 공무원이 넘처나는 해양부로 일류부처로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

언론에 당당하자. 조직내 화합을 위해 야자타임도 때때로 필요하다. 토론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 악법도 법인가. 마음대로 안되는 자식문제.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결재라는 사다리를 없애자. 결재라인을 4단계로 축소해야 한다. 공무원이 되면 가장 고민스러운 일이 돈과 관련된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가장 큰 고민 거리입니다. 87년 부산청 해무과장시절 개인부담하는 업무추진비를 과감히 철폐했다. 개인용무일 경우는 공중전화를 이용하게 했다. 폭탄주문화를 폭파하자. 술문화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고스톱도 죄인가. 상급학교에 다닐때 영어는 애물덩어리다. 지금도 영어는 나의 짝사랑입니다. 아름다운 퇴장을 바라보며. 박정천과장은 후진을 위해 부산 컨공단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합니다. 용퇴의사를 밝혔을때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 부산 컨공단 기획본부장에 지원했다. 고교를 나온후 9급으로 시작, 2급 이사관까지 자수성가형 공무원으로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이다. 그는 67년 공무원 시작 교통학석사까지 받았다.

한편 해양부장차관까지 지낸 최낙정 전장관은 76년 고대 85년 웨일즈대학 99년 해양대 법학박사 학위, 75년 행시 17회로 항만청에 첫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주영해무관 총무과장, 마산 부산지방청장, 수산항만정책국장, 2천년 중양해양안전심판원장, 기획관리실장, 장차관지낸바 있다. 02년 한일어업협정 파기되어야하나, 공무원이 좀퇴면 안되나요, 단디하겠습니다등 저서를 남기고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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