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기사검색  
  해수부, 항만운..
  부산항만공사, ..
  광양항 항만배..
  DHL 코리아, ‘..
  DHL 익스프레스..
  DHL 코리아, 20..
  CJ대한통운, 中..
  고흥읍~나로우..
  북인천복합단지..
  한국선급 청렴..
  제5차해사법원..
  해수부, 차세대..
  부산신항만(주)..
  해양수산 혁신 ..
  해수부, 선원 ..
  박광열부산청장
  신현석수산정책..
  서장우수산과학..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제 목   (사)한국해기사협회, ‘해기사의 직업군 분류 및 성장경로(Career Path)’ 발간
번 호
 
등록일
  2016-07-29 16:39:55
글쓴이
  관리자

해기사가 진출 가능한 직업군과 성장경로를 위한 안내서가 출간됐다.

한국해기사협회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해기사의 직업군 분류 및 성장경로(Career Path)’는 지정교육기관(해양·수산계 고등학교 및 대학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등의 교육과정)의 입학을 준비하는 중·고교 학생들과 대학생, 졸업생 및 일반인 그리고 승선 중인 해기사들에게 직업군을 안내하여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해기사 면허를 취득하여 향후 진출 가능한 육·해상 직업군의 분류 및 성장경로를 안내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책의 구성은 승선 분야, 해운·항만·조선 분야, 해양 관련 협회 및 단체, 해양수산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기타 공공기관, 해양 교육·선급 및 검사 분야, 법률(보험) 및 선박 금융 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각 해당 직업군의 정의와 주요 업무, 자격 요건 및 성장경로, 직업(직급/업무) 예시를 통하여 해기사들이 각자의 다양한 관심 분야별 직업군을 발굴하고 이에 필요한 자격과 성장경로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한국해기사협회 임재택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본 서(書)가 해기사들의 꿈과 비전을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해기사들이 해운분야 곳곳에 진출해 해운산업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선상 기자 간담회 올해 처리 목표인 300만 TEU달성 향해 순항중
장성호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이사장 취임,항만간 수요공급 조절 강화로 과당경쟁 차단
  [기사제보] 국민의당은 내..
  [기자수첩] 여수광양항 예..
  [기자수첩] 차기해양부장관..
  [기사제보] 물류EDI전문성 ..
  [기자수첩] 제15회 노사가 ..
  [사설칼럼] 산하기관장 교..
  [동정]한국해양대, 6개국 ..
  [동정]BPA, 부산항신항 내..
  [동정]여수광양항만공사, ..
  [동정]IPA 윤일웅 과장, ..
  [동정]한국해양대, 해양금..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