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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과 하림그룹은 한배를 탄 식구가 됐다"
회장간 지인으로 해운산업 진출은 매우 이례적 평가
우회장, 정기선과 부정기선 동반인수로 '기린아'로 급부상
김회장, 세계5위권 부정기선사 팬오션을 인수해 동반진출

東西古今(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다. 오늘의 동지가 내일의 적이 되는 變化無雙(변화무쌍)한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다.
흑백논리에 의한 호불호를 가릴 필요가 없는 세상으로 이유 불문을 막론하고 모두가 실리를 따라가는 세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경제 사회문화 세계속에서 전문가만이 해당사업을 해야 한다는 舊態依然(구태의연)논리는 이제 설득력을 점차 잃어간다. 누구나 어느 직종에 종사하는 근로자든 사업을 승계 이어가는 사업가든 법과 원칙을 지키는 공정한 게임을 하면서 해당사업을 발전시키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반도국가로 삼면이 바다로 해운과 항만 해양과 수산업등 선박을 이용한 산업이 세계적인 해양강국으로 초고속 성장하면서 발전해왔다. 해방이후 70년만에 무역달러 2조원 달성과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해주는 국가로 성장한 나라는 지구촌에서 前無後無(전무후무)하고 대한민국이 唯一無二(유일무이)하다.
해방과 전쟁이라는 가난속에서 부존자원 하나없는 맨손으로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한 가장 큰원동력은 선조들이 다름아닌 自力更生(자력갱생)이라는 정신력 하나로 근면 성실하게 살아왔기 때문이라는 점은 자타가 공인한다.
60년대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선원들의 해외승선으로 외화벌이를 통해 경제 부국을 다지는데 주춧돌이 됐다. 해운과 수산등이 우리경제를 선진국으로 발전시키는원동력이 되어 지금도 해양산업 세계5위 원양수산 1위라는 영예를 안고 있다. 오는6월 오대양 육대주에서 원양수산 진출 65주년을 맞이하는 행사가 계획하고 있다.
부존자원 전무한 국가에서 해운과 조선 무역이라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주자 관객등 3박자가 잘 맞아 坦坦大路(탄탄대로)의 길을 걸어왔다. 우리와 최대 경쟁국인 싱가포르는 무역과 조선은 전무하고 오로지 해운항만 물류하나로 국민1인당 5만달러라는 소득으로 아시아 최대 강국으로 자리잡고 있다. 조선소 선박보유는 하위국에 머물면서 수출입 컨테이너환적화물로 국가경제를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만물류가 가장 발달된 나라로 손꼽고 있다.
우리나라 부산항만도 90년대 중반 일본 고베대지진으로 환적화물이 부산으로 대거 몰리면서 개항 최초로 1천만TEU 컨테이너화물 처리 세계5위 이내로 진입하면서 세계적인 허브포트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환적화물 포함 2천만TEU를 상회했다.
이처럼 부산항만이 80%를 넘는 T/S환적화물로 세계5위라는 명예와 국가경제 기틀이 되는 세계적인 허브포트 자리잡인 가장 큰 이유가 동북아 국가중 지리적인 이점이 크다는 점이다.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운항 작업 시간이 생명인 정기컨테이너선은 입출항 작업 속도와 시간이 전세계에 어느항구보다 경쟁력이 있다. 부산인천등 전국 무역항에서 종사하는 하역근로자와 항만운송 하역사들의 신속정확 작업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항만내 양하역 장비와 모든 업무처리가 선진국 못지않게 선주와 화주에게 신뢰감을 던져 준다는 점이다. 특히 항만내 EDI전산 작업도 세계적인 환적화물 처리 허브항으로 부산인천 광양등 우리항만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뒤를 바짝 쫒는 상해항만이 세계1위로 올라섰다. 우리가 경쟁상대로 중국 상해항만이 그많큼 성장했다는 증표이다. 정부의 강력한 해운항만 드라이브 정책으로 해운과 항만산업에서 전세계를 놀라게 성장하는 중국 해운항만 조선산업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해서는 결코 안된다. 중국정부도 자국항만과 해운산업을 동반성장시키는 전략으로 세계를 장악하려는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SM상선은 한진해운 정기선분야 정통성을 지켜라
현대상선과 원양항로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해야


우리나라도 해방과 전쟁이라는 두 번의 큰 변화를 겪으면서 한진해운(고 조종훈회장)이 자동차 운송과 바다에서 선박을 이용한 순수한 물류회사를 태동시켜 발전시켜 왔다. 50년대와 60년대를 지나면서 연안해운을 시작으로 해운업에 눈뜨게 만든 선사가 한진해운이다.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박물관에 묻혀버리는 신세로 우리 곁에서 사라졌지만 대한민국의 육해공 운송물류산업에 한진그룹이라는 대명사가 지금도 생생하다.
최근 우리나라 역사상 한진해운이라는 정기컨테이너선 분야에서 세계 7위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선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세계적인 장기해운 불황이라느 외적인 요소가 작용하고 오너일가의 방만한 경영과 정부와 정치권에서 물류대란을 등한시하고 기업하나 없애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아는 안이한 자세로 정책 부재로 결국 한진해운은 무덤속으로 들어갔다.
정기선사들이 수요 공급보다 과다한 선복량으로 정기선 해상운임은 제자리 걸음하고 계속해서 머스크 등 세계적인 선사는 몸집을 불리는등 경쟁력이 약한 정기선사는 저렴한 운임 과몸집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한진해운 사태로 국내외 물류대란은 물론 우리나라 선사들의 해외신용도 추락은 물론 국내 금융권에서도 선박 신조 중고선 도입 대출금 상환을 서두르고 있다. 국적 정기선 뿐만아니라 부정기 국적선사들도 여파가 매우크다. 해운업의 가장 큰 자산은 화물과 선박, 선원등 3요소가 기본이다. 여기에 대외 금융권 여신 신용도가 운명을 좌우한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미주 구주등 원양항로 兩大山脈(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한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이라는 거목이 정기선시장에서 버티어 국위를 선양했다. 두회사의 공통점은 정기선과 부정기벌크선등 세계적인 선사로 자리잡아 대한민국 대표 정기선사로 오랜시장을 지켜오고 그룹 계열사의 조선소를 가지고 있어 적기에 선박을 건조하여 공급하는등 수요공급에 적절하게 대처해 왔다.
08년 금융위기로 해상운임은 추락하고 선가는 떨어지는등 해운사업 전반적인 위기가 10년째 지속됐다. 한진과 현대상선 창업주와 2세 경영주는 이미 고인이 됐다. 따라서 전문 경영인 체제로 지속되면서 현정인회장과 최은영회장이 전반적인 회사경영을 陣頭指揮(진두지휘) 했다.
오너의 경영실패와 정부의 정치권에서 정책부재로 결국 현대상선은 법정관리로 최대 채권단인 산업은행 자회사로 편입되고 한진해운 해체라는 사상초유의 불운의 사태로 명암이 회비가 교차했다. 결국 정기선사 양대산맥이 무너지는 순간 지옥과 천당이 오간 셈이다.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의 태동부터 역사를 지켜오면서 현대상선은 고려해은 미주 원양항로인수와 더불어 아세아상선과 통폐합하면서 몸집이 커지고 한진해운은 초창기 공기업인 대한해운공사에서 대한선주를 인수함으로 미주구주 원양항로에 진출하는 주춧돌이 됐다.
회사 주인이 중간에 뒤바뀌면서는 고통과 아픔을 겪는 성장통을 수없이 많이 경험했다. 과거에 ‘강한 기업만이 살아 남는다’는 말보다 ‘살아남는 기업이 강하다’는 단어로 시대가 변했다.
양대산맥의 하나인 현대상선은 채권단 최대 국책은행 인큐베이터 속에서 자립의 길을 걷고있다. 그러나 이미 해체된 한진해운의 미주항로와 아시아항로등 돈되는 항로는 SM그룹에서 통째로 인수해 지난달 본격적인 영어에 착수했다. SM그룹은 기업 인수합병으로 덩치를 키운 국내 중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해운산업에 관심을 보이면서 M&A시장에 큰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SM(삼라마이더스 약칭)그룹의 오너인 우호현회장의 경영철학과 면모를 우리는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


우오현회장 해상직원 가족등 면담 '감성경영'정평
선원자녀등 입원 애경사 화환 격려금 손수 챙겨

지금은 해체된 과거 C&그룹에서 계열사인 우방건설과 우방등 건전지 제조업을 비롯한 유통회사등 계열사를 거느린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로 정평나 있는 우오현회장이 특히 국내 해운산업 분야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이유가 세계적인 좋은 기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부도 또는 매각등으로 시장에 나와있는 국적외항해운에 대한 이미지 쇄신과 인수로 한단계 성장 발전시켜야 한다는 나름대로 경영철학이 있기 때문에 해운전문가도 손 못대는 덩치 큰 선사를 하나둘씩 인수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SM그룹에서 인수한 부정기 상장회사 대한해운과 선박관리회사인 KLCSM, 외항부정기선 대한상선(구,삼선로직스), 대리점인 삼선글로벌에 한진해운 미주 아시아항로 정기선 분야의 SM상선등 외항선사 5개사로 국내 최대 선사로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해운업계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SM그룹은 우리가 말하는 정통 해운인도 아니다. 비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성장 기업을 미리 내다보는 통찰력과 신설보다는 기존기업 인수를 통한 한단계 성장시키는 오너의 남다른 철학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KLCSM선박관리회사와 해상직원 노동조합 위원장은 관계자에 의하면 그룹 우오현회장은 해상직 선원들에게 유독 관심을 표명하면서 감성경영을 펼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었다. 해당 선원과 가족이 병원 입원시 화환과 격려금은 물론 선원자녀 결혼 입학등 축하 전화등 감성경영으로 정평나 있다. 이러한 단편적인 사례 하나만으로 인수합병 과정에서 모기업보다는 작인 회사가 인수시 사내갈등은 만만치않다. 그러나 이러한 불신과 갈등치유 방법도 오너의 능력이다. 대한해운과 대한상선 SM상선등 해상직 선원노동조합도 그대로 정통성을 살려 독립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대한해운 법정관리인에서 SM상선과 대한상선 대표이사로 지휘봉을 잡은 김칠봉사장의 위기타파 경영능력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 그룹 오너의 이러한 경영철학은 사람에 대한 신뢰에 믿음이 강력하게 밑바탕에 깔려있기 때문이다. 인수시 대표이사 체제로 대리점인 삼선글로벌도 송봉용사장과 KLCSM 박찬민사장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대한해운 대표는 김용완사장을 유지하고 있다.
양대산맥 한진해운 정통을 이어받은 SM그룹은 지난해 자본금 360억원으로 SM상선을 설립하고 미주와 아시아 노선을 인수하고 광양터미널과 경인터미널을 인수하는등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전진 한진해운 국내외 포함 육상직원과 해상직 선원 총 390여명으로 원양과 아시아항로 서비스 체제를 갖추었다.
SM상선 최대 주주는 우방과 우방건설 대한해운, 대한상선, 산본역사 운영사등 5개 계열사가 지분출자한 회사이다.동사는 금년도 미 시애틀 서안과 아시아노선의안정화 주력하고 미국 뉴욕 동안 및 남미등의 원양 노선을 추가하여 출범 5년내 매출 3조원목표로 대한민국 제2의 원양항로 자존심을 지킨다.


국내 대형화주등 집없는 서러움 뼈저리게 느껴
외국적 정기선 운임급등 적기선적 어려움 호소

올들어 미주항로 해상운임이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하여 국내 수출입화주들의 근심걱정은 하늘을 찌를 정도로 심각해 졌다. 주인 잃은 슬픔과 집없는 서러움을 몸소 체험한 국내 대형화주는 정기선 원양항로 국적선사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사라진 것에 대해 후회했을 것이다. 사선과 장기용선 컨선 12척으로 우선 8개 일본 동남아항로를 개시하고 오는 4월 20일 미주서안을 처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KMI가 조사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한진해운 청산으로 약 10만개 이상의일자리가 사라졌다. 그러나 신생회사가 성장하면 물동량이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일자리도 창출된다.
SM상선의 서비스 장점으로 용선료와 중고선 매입선가가 과거보다 5분의1수준으로 낮고 현재의 해외 경쟁선사들보다 재무구조도 좋고 이에따른 운임경쟁 차별화로 수익성을 극대화 할수 있다. 한진해운의 60여년 정기선 원양서비스 노후우의 전통을 이어받고 인적자원의 인수로 서비스 네트워크 조기 안정화를 도모할수 있다.
몇 년전 고려해운 출신으로 한중일 정기 컨테이너선 서비스를 개시한 양해해운이 해운불황과 국적 근해항로 외항선사들의 심한 텃새와 무리한 영업망 확충으로 3년만에 문을 닫는 불행을 경험했다. 최영후 사장체제로 양해해운 태동은 정기선사 태동 40년만에 처음으로 신생업체가 출발했으나 주변 시선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 결국 풍랑을 만나 좌초되는 불운으로 꽃봉우리도 피지 못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졌다. SM상선은 양해해운 영업시스템과 다르지만 신생업체들은 언제든지 위험과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동그룹의 우오현회장은 해운산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해운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대한해운 인수이후 이진방 대한해운 전회장이 보유한 부산 본사 선박관리회사인 KLCSM 지분을 전량인수하고 본격적인 연관사업도 키우기 시작했다. 선박선원관리 국내 10위권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사가 그룹차원에서 추진중인 시장에 나와있는 STX마린서비스 인수전에 뛰어들어 우선협상 1위로 올라 있다. 인수가격은 무려 8백원으로 인수시 시너지효과는 천문학적인 숫자로 파악되고 있다. 재계 상위권에서 급성장한 강덕수 STX그룹에서 만들어 SM분야에서 국내1위를 달리던 마린서비스는 한때 매출 3천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이권희전대표가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당시 팬오션 선박선원 관리를 비롯한 해외거점을 이용한 조선 기자재 무역 판매대행과 경북 문경 리조트 사업등 알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SM그룹에서 마린서비스를 인수에 성공 하면 기존 KLCSM의 선박관리와 계열사 포함시 무려 100여척이라는 국내 최대 SM회사로 등극하고 세계적인 관리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견줄수 있는 대외경쟁력도 갖추게 된다. 이러한 점으로 비추어 볼때 우회장의 관심은 그어느때보다 높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해운업계 SM상선과 동반자적 상생문화 정착해야
시민단체와 해양계 학교 활동 후원기금 적극나서라


한편 부정기선과 정기선을 동시에 인수하면서 해운업계 기린아로 떠오른 SM그룹은 주변에서 시기와 질투를 한몸에 받으면서 해운업계에 ‘미운 오리 새끼’가 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그룹 오너가 비 해운인출신이라는 편견도 이제는 버려야 한다. SM그룹 우오현회장과 세계5위 부정기선사인 편오션을 인수한 하림그룹의 김홍국회장과 오랜 친구이자 사업의 동반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제 하림그룹과 SM그룹은 해운산업진출이라는 한배를 탔다. 두회장이 해운산업에 관심을 보이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정기선분야와부정기선분야 인수전에서 성공을 거둔 사례로 매우 이례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정기선 초년생 SM상선 우리 모두가 주의 깊게 내면을 들어다 볼 사항은 사선과 용선 안전검사 기관을 한국선급에 입급하고 선원선박 보험과 선주책임보험인 P&I보험도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과 국내보험사를 선택 가입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야한다. 해운산업이 불황으로 이어지면서 부대사업은 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국내업체간 상부상조해가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이는 결국 오랜 관행과 보수적인 집단이면서 해양대학 출신 선주 오너로 이어지는 특수한 산업이 다름 아닌 해운항만 부대산업이기 때문이 이방인이 해운업에서 들어와 안방을 차지하는 것에 대한 주변 시선을 차가울 수 밖에 없다. 사업초기에 자본력과 인력등 어려운 점을 하나둘이 아니다. 위기 일수록 초심을 잃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는 해양국가로 해양부 산하단체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바다는 미래의 희망'이라는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SM그룹의 대한해운과 하림그룹의 팬오션 오너들은 해양소년단과 해양환경운동연합 바다살리기운동본부등 NGO시민단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결국 기업가는 해당산업에서 돈을 벌어 시민단체와 해양계학교등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지원 사업등에도 인색함이 없어야 한다. 이는 결국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 존재감을 널리 알리고 동반자적 상생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모든 산업이 주변에서 도와주지 못하면 홀로서기가 어렵다. 동반자간 상생하는 기업문화가 정착되어야 모두가 동반 성장할수 있는 기틀이 형성된다. 지구상에 獨不將軍(독불장군)이란 없다. 군대에서 고된 훈련과 전쟁터에서 전우애를 발휘해 뭉쳐야만 살아남는다. 사회 이익 집단이나 정치권도 정책 방향이 동일하면 통합 하듯이 위기를 타파 할수 있는 기회를 꼭 살려야 한다. 기업의 주인은 누구냐가 중요하지 않다. 국가경제와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발
전 시켜 청년실업 일자리창출은 물론 대외적으로 외화가득등 국익에 우선되는 기업가를 우리 사회는 원하고 있다. 기업의 오너는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해당분야 산업 경제를 이끌어가는 아름다운 동행만이 우리의 희망이다.


관리자
2017-04-02 09: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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