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6월 19일 화요일 기사검색  
  단독 물류시설 ..
  반부패경영시스..
  新국제여객부두..
  DHL 코리아 글..
  DHL, 미래 물류..
  DHL 코리아, 10..
  CJ대한통운, 민..
  한국국제물류협..
  CJ대한통운, 미..
  한국선원복지..
  선박안전기술공..
  한국해양대생, ..
  해수부, 해외항..
  세계 최초 기지..
  팬스타, 크루즈..
  김성희동해어업..
  임병규해운조합..
  우동식국립수산..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중국 요녕성 영구시 투자유치사절단,한국통합물류협회 간담회 개최
한국 물류기업의 중국 진출 비즈니스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 마련

한국통합물류협회(회장 박재억)는 지난 12월 10일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중국 요녕성 영구시의 투자유치사절단(부시장 동영안, 董永安)과 한국 물류기업의 영구시 투자유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구시 투자유치사절단은 동영안(董永安)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외무역경제합작국 국장 부란지에(卜蘭傑)를 포함하여 경제, 무역, 항만 분야의 실무 관련자 7명으로 구성되었다. 사절단은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물류기업의 영구시 진출 촉진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영구시 진출에 필요한 주요 현안과 협력사항 등을 논의 하였다.

중국 영구항은 세계에서 12번째, 중국에서 8번째로 큰 항만(‘14년 물동량 3.5억 톤, 총 140여개 항로로 입출항 가능)으로 중국, 몽골, 홍콩, 동유럽에 이르는 무역로의 거점으로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4년 11월 요녕성 인민정부에서는 영구시 발어권(중국 랴오닝성 잉커우에 있는 구) 행정구 내에 한․중 FTA 시범구(14.58㎢)를 최초로 지정하여 향후 물류분야의 또한, 영구시는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국가전략에서 내몽고와 러시아 경제 주랑(走廊·corridor)이 중첩(node)되는 중요한 도시로 관심 받고 있다.

현재 영구항-만주리-유럽으로 운행하는 컨테이너 철송이 7년간 운행되고 있고, 영구항에서 유럽으로 가는 철송은 주 6회 운행되고 있다. ‘14년에 영구항을 통해 유럽으로 철도를 이용하여 운송된 컨테이너물량은 2만 TEU(Twenty-foot equivalent units)에 달하고 있으며 ’15년 거래액은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영구시에는 조선내화(주), 롯데마트 등 80여개의 한국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영구시 수출 총액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사절단은 영구시가 선양경제구의 유일한 해상통로이며 국가 3대 전략인 동북노후공업기지진흥전략, 요녕연해경제벨트전략, 선양경제구전략을 유일하게 만족하는 지역임을 강조하였다.

이날 중국 영구시 부시장(동영안, 董永安)은 한국의 물류기업들에게 영구시의 물류인프라와 현장의 모습을 직접 소개할 수 있도록 사절단을 구성하여 영구시를 방문해 줄 것을 희망하였으며, 이에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은 중국 영구시 진출을 원하는 물류기업들을 모집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방문하겠다고 화답하였다.

또한, 영구시 대외무역경제합작국 국장(부란지에, 卜蘭傑)은 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물류 전시회인 ‘2016년 물류산업전’(KOREA Mat, 2016.4.26.(화)〜4.29(금), 일산킨텍스)에 영구시 물류기업을 모집하여 참가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하였다.




관리자
2015-12-15 08:32:36
임병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해양부출입 해운전문지 기자단 인터뷰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기자수첩] 임병규이사장에..
  [기자수첩] 오거돈 박남춘 ..
  [기사제보] 인사 적폐청산 ..
  [사설칼럼] 임병규 해운조..
  [사설칼럼] 한중카페리항로..
  [사설칼럼] 오거돈부산시장..
  [동정]IPA, 작은실천 큰 ..
  [동정]해양환경공단, 2018..
  [인사]해양부과장급인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부산항신항 입항선..
  [동정]CJ대한통운, 김민휘..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