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4월 26일 목요일 기사검색  
  여수해수청, 민..
  해운조합, 연안..
  한국해운조합, ..
  아이스하키 국..
  DHL 코리아, ‘..
  온라인 발송 솔..
  장애우와 함께 ..
  CJ대한통운, 미..
  CJ대한통운, 서..
  중국 조선해양..
  선박안전기술공..
  머스크라인, 40..
  모두 함께 손에..
  무인도서의 보..
  마리나산업의 ..
  우동식국립수산..
  이연승 선박안..
  방희석여수광양..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코레일, 철도硏과 철도물류 활성화 MOU

- 철도물류 활성화, 신개념 장비 개발 및 상용화 추진 공동 노력
-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핵심 수송수단 철도 경쟁력 강화 주력

CJ대한통운이 코레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물류를 활성화하는데 힘을 모은다.

CJ대한통운은 코레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무협약을 맺은 3개 기관은 철도 신장비와 관련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통해 철도물류 활성화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현재 개발하고 있는 한국형 이단적재 화차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개발 중인 새 화차는 컨테이너를 이단으로 쌓아 한번에 수송 가능한 화물의 양을 대폭 늘릴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수송비용의 절감이 가능하다.

기존 육상운송에서 효율성 높은 운송수단인 철도로의 수송수단이전(Modal Shift) 활성화로 온실가스 배출 역시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물류는 더 이상 기피하는 3D산업이 아닌 첨단 혁신 기술로 산업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스마트 산업이며 지속적으로 물류산업 혁신과 최신 기술, 장비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창립 이후 현재까지 80여년 넘게 철도물류 사업을 운영해왔다. 특히 컨테이너, 일반화물 등의 철도운송을 비롯해 철도-화물자동차 교차운송이 가능한 대단위 복합물류터미널을 군포 등 전국 4개소에서 운영하는 등 현장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철도물류 관련 연구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형 이단적재 화차 등 새로운 장비와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해왔다.

관리자
2015-12-15 09:35:43
故 해옹 배순태회장 1주기 추모 및 제막식행사/비문에‘백절불굴 철석정신’해운사 큰 족적 남겨
이연승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 취임 100일 해양부출입해운전문지기자단 간담회
방희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취임 1주년차질없는 미래 신성장 사업 지속 추진
4차 산업혁명 항만무인자동화 도입 시기상조다/문재인대통령 한국노총 산별 대표자 청와대 오찬 간담회
보조검수사제도 명문화로 일자리 창출 활성화 시급하다, 한국검수검정협회, 정기총회 개최 사업계획 확정
  [기사제보] 민선7기 부산시..
  [기사제보] 청와대 해양전..
  [기사제보] 선원 고용 없는..
  [기사제보] 해운재건 5개년..
  [기사제보] 전국해상선원노..
  [기사제보] 부발협성명서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인사]해양부국장급인사
  [동정]해양환경관리공단 2..
  [동정]제24차 국제도선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