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20일 기사검색  
  中 전자상거래 ..
  한국선원복지고..
  울산항만공사-..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해수부, 원양어..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국적부원 일자..
  해양환경공단~..
  목포해양대학교..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맞춤형 고졸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 개최
- 산학협력 맺은 전국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 정식 직원 채용 수료식 열려
- 신입사원 27명과 부모님 등 가족 참석해 사령장, 배지, 정장 등 수여 받아

CJ대한통운이 맞춤형 고교 인재를 선발해 정식 근무에 본격 투입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고졸 신입사원 입문교육 수료식 및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국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출신 신입사원 27명과 이들의 부모 등 가족들이 함께 참석했다. 신입사원들은 대표이사로부터 사령장과 배지, 양복 정장 1벌씩을 수여 받았으며, 오는 18일부터 전국 각지 CJ대한통운 사업장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2년 교육부와 산학협력을 위한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채용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후 CJ대한통운은 경기물류고, 한국항만물류고, 영종국제물류고 등 마이스터•특성화 고교로부터 추천받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실습 위주의 맞춤형 인턴십 교육 프로그램인 주니어 트랙(Junior-Track)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29명의 주니어 트랙 1기를 정식 채용한 바 있으며, 금번 수료식에서 수령장을 받은 신입사원들은 주니어 트랙 2기에 해당된다.

2013년 12월 선발된 이후 이들은 방학 기간을 활용해 연 1회 2박 3일의 합숙교육을 받았으며, 지난해 8월 여름방학에는 10일 간 본사 및 전국 각지 사업장에 배치돼 현장 실무를 배웠다. 신입사원들은 택배, 항만하역, 물류센터, 국제물류 등 전국 각지의 사업장으로 출신지, 전공에 따라 배치 받았다. 특히 첫 6개월은 1대 1로 선배 직원 멘토를 배정받아 회사 생활과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신입사원들은 물류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부산항만물류고 출신 신입사원 김동규(남, 19)씨는 “어려서부터 부산항을 오고가는 화물운송차량들을 보며 물류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꿈을 키웠는데, 실현되어 매우 기쁘다”며 “내륙운송부터 국제물류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물류전문가가 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영종국제물류고 출신 신입사원 서준용(남, 19)씨는 “택배분야에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인재가 되고 싶다”며 “사회초년생이 된 만큼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를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 날 수료식에 초청된 신입사원 부모 배영철(남, 47)씨는 “아들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되어 기특하고 회사에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잘 배워서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그룹의 인재제일(人才第一)철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주니어 트랙은 기업과 학생, 정부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며 "맞춤형 일류 인재 육성은 2020년 글로벌 톱 5라는 회사의 목표를 앞당기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은 점차 고도화되고 있는 물류산업에 걸맞는 물류 전문가를 육성•확보하기 위해 물류 특성화 대학교, 외국어 특성화 대학과도 산학협력을 맺고, 선발된 학생들에게 재학기간동안 등록금 전액 장학금 및 물류현장 인턴십 기회를 주어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4년제 대학교, 전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한 물류 Track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젊고 의욕있는 직원들에게 글로벌 진출의 기회를 적극 부여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탤런트 풀’ 사내제도를 운영하여 공개모집을 통해 글로벌 관련 업무 희망자를 선발하고, 해외문화 체험, 어학, 직무, 글로벌 리더십 등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해 향후 해외 직무에 우선 배치하고 있다.

관리자
2016-01-14 08:56:54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