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1월 18일 금요일 기사검색  
  中 전자상거래 ..
  한국선원복지고..
  울산항만공사-..
  글로벌 DHL Exp..
  Kuehne + Nagel..
  퀴네앤드나겔- ..
  CJ대한통운, 설..
  박주현 의원, ..
  CJ대한통운, 고..
  해수부, 원양어..
  팬오션, 피브리..
  경기평택항만公..
  국적부원 일자..
  해양환경공단~..
  목포해양대학교..
  이동재해양수산..
  강용석해양조사..
  김준석부산지방..
  김무홍 건설기..
  조봉기선협상무..
  로지스틱스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CJ대한통운, 아태 배출가스 정화회의 및 애드블루 포럼 참가
요소수 물류 관련 주제 발표...온-오프라인 물류 시스템 큰 호응 얻어

CJ대한통운은 영국 인터저 리서치 주관으로 6일~7일 양일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 열린 ‘제 1회 2016 아시아 태평양 배출가스 정화회의 및 애드블루 포럼’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자동차 기업 및 중공업, 요소수 제조업체,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비롯해 환경부, 일본 국토교통성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차량 배출가스 관련 현황과 저감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CJ대한통운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 애드블루 물류 성장기록과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 요소수 물류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CJ대한통운은 요소수 업계 1위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유록스’의 유통을 맡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인 ‘코렉스몰’을 통해 온라인 유통을,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 21개 요소수 네트워크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망을 운영해 유록스의 원활한 공급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롯데정밀화학의 고품질 제품생산, 연구개발과 대량공급장치 인프라 지원, CJ대한통운의 온-오프 라인 마케팅, 유통, 최적화 물류시스템을 통해 양사가 강점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을 설명해 국내외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유록스’는 롯데정밀화학이 자체 개발한 세계 최고 수준의 선택적 촉매 환원(SCR) 엔진용 요소수 제품으로서 세계적으로 공인받은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의 품질표준인 애드블루(AdBlue) 인증을 받았다.

SCR방식 엔진은 경유차의 배출가스에 포함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을 촉매인 요소수를 이용해 환경에 무해한 질소와 수증기로 바꿔 배출할 수 있다. 촉매로 사용되는 요소수는 냉각수처럼 주기적으로 보충해줘야 하는 소모품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요소수의 원활한 유통에 힘써 환경보전과 대기질 개선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롯데정밀화학과 ‘요소수 바우처 제도’업무협약을 체결해 수도권 대기질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요소수 바우처 제도란 SCR 방식의 자동차 엔진에서 사용하는 요소수를 3년간 무상으로 차주에게 공급해주는 제도다.

2008년 이전 유로-3(EURO-3) 배출기준 이하 배기량 6천cc 이상 경유버스 또는 대형 경유차를 운행하는 차주 중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배출가스 저감사업 참여를 신청하면 엔진 개조비용 일부를 보조받고 요소수 바우처 제도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급받은 바우처로 경기, 인천 등 89개소의 제도 시행 주유소에서 무상으로 요소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관리자
2016-04-08 15:24:11
구태의연한 선원법개정으로 해상직선원들의 최저임금제 적용논란 종지부를 찢어야 할때
KP&I, 3년내 보험료 1억4천만달러 세계10위,전략물자수송 진흥공사 보증선박 KSA통합 조건
취업에 강한 ‘목포해양대’에 가다,해양분야의 선구자의 길 나선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한중항로 카페리선박 국내조선소와 중국조선소 건조 승선체험
지방해운대리점업계 과당경쟁 덤핑요율등 시장질서 난립
  [사설칼럼] 해운조합,출범7..
  [사설칼럼] 노사정 하급선..
  [기자수첩] 흥아그룹임원대..
  [기사제보] 2018 부산항을 ..
  [기사제보] 단체장신년사
  [사설칼럼] 문병일전무이사..
  [동정]김영춘 해수부 장관..
  [동정]김양수 해수부 차관..
  [동정]KMOU Ocean Dream F..
  [동정]해양진흥공사 신규..
  [동정]국회 당전문위원 BP..
  [동정]해양환경공단, 사..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