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18일 목요일 기사검색  
  현대상선, IT경..
  위동항운유한공..
  해수부, 항만국..
  팬퍼시픽항공, ..
  DHL 코리아, 여..
  DHL 코리아, 경..
  머스크-IBM, 블..
  CJ대한통운, 고..
  CJ대한통운, 택..
  조속한 주식 거..
  Korea P&I,..
  “한국선급, 포..
  호주.미국 육류..
  IPA, 국제해양..
  여수해수청 여..
  고상환 울산항..
  이연승 선박안..
  윤 종 호 여수..
  로지스틱스
  해양플랜트의 ..
  (사)한국해기사..
  삼화회
  청록회
  양띠해양회
인천항 자연재해 시설피해 예방 적극 나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가 태풍과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항만 시설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9일 인천항 부두 등 항만시설을 운용하는 물류업체 시설물 관리자 30여명을 공사로 초청, ‘인천항 임대시설물 관리자 간담회’를 갖고 자연재해 예방에 관계기간이 유기적으로 협력, 대응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IPA는 올해 시행하는 항만시설 유지보수사업 추진 현황과 2분기 항만 및 건축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결과를 관련 업체와 공유하고, 그에 대한 의견이나 제안 청취 등 업무 관련 소통을 통해 시설물 운용 및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키로 했다.

참석자들은 장마나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시설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IPA와 물류업체들이 긴밀한 비상연락 체계를 갖추고, 시설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관리자
2016-06-30 10:14:18
제18대 도선사협회장 선거를 앞둔 차기 신임 회장에게 바란다, 한국도선사협회, 도선사회 도선공제협동조합 새로운 단체 설립해야
출범 70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대학교 총동창회 발자취
인천항 1항로 계획수심 14미터 확보 시급하다,지역 여야의원들 부산신항에 비해 역차별 지적
‘삼부해운’ 반세기를 넘어 100년기업 성장 기원, 창립50주년 기념식 개최
평택 여수항 자유계약제 예선투입 ‘과잉논란’ 대형선화주 차명진출 리베이트 관행 시장혼탁
  [기사제보] 선박황산화물배..
  [기자수첩] 선원노동단체 ..
  [기자수첩] 여수예선업체 ..
  [기자수첩] 해양부 국장급 ..
  [사설칼럼] 세월호 관련 선..
  [기사제보] 김인현 (고려대..
  [인사]부산항만공사, 전보..
  [동정]강준석 해수부 차관..
  [결혼]양홍근 선주협회상..
  [결혼]최영대 항운노련사..
  [결혼]김두영SK해운노조위..
  [동정]이사부호의 북서태..
주소 : (100-193) 서울시 중구 을지로3가 315-4 을지빌딩 6층
전화 : (02) 2272-0544, 3472-0676 / 팩스 : (02) 2266-0954 / 사업자등록번호 : 104-03-27791
개인정보책임자 : 김선옥 팀장 (sea@cargotimes.net)